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padakpadak
  • 6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7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 8등 회원등급 05년생운동선수
  • 9등 회원등급 dnheg
  • 10등 회원등급 락켓롤

[re] 어떻게 해야할지 결정을 못내리겠어여....

  • 23년 전

  • 886
0
그럴때일수록 더 잡아야죠.
머리는 덤매치로 잘 가릴수있습니다.



>지금 많이 망설이고 있는 중이랍니다..
>예전에 대학 들어가서 첨으로 저에게 대시한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그냥 고마웠죠..누군가가 지신을 바라보고 있는거..정말 햄복한겁니다..
>그렇게 대학 생활 한학기 하고 군대를 갔습니다..
>그런데도 그여자는 저에게 계속 편지 보내고 무슨날이나 생일때는
>잊지않고 선물까지 보내줬습니다..
>솔직히 전 별 마음이 없었는데..계속 그러니 좀 부담스럽기도 했어여..
>그렇게 군생활 일년동안 변치않는 그녀를 보곤 저도 점점 마음이 끌려갔습니다..
>그런데 그런데...그때부터 탈모로 고민을 엄청했습니다..
>물론 입대하기전부터..좀 빠진다고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는데
>그렇게 서서히 머리에 표시가나더군여..
>그때부턴 휴가 나가도 친구들도 편하게 못만나겠고...
>그렇게 지내다 이번에 제대를 했습니다..
>제대할때까지 무론 그녀에게선 연락이왔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도저히 그녀에게 모든 걸 말할 자신이 없어서 연락을 끊어버렸습니다..
>그렇게 두달정도가 지나니 그녀에게선 연락도 없습니다..
>그녀가 좋아지기 시작했는데 참..탈모라는게 사람을 이렇게 힘들게 하나요?
>어제는 메일이왔습니다..두달만에..
>내용인즉슨..몇일뒤 졸업식인데 그때 볼수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그때 못보면 이젠 잊을꺼라고 그러더라구여......
>정말 가슴이 아픕니다.
>너무 고민을 했더니 머리가 아프네여..그래서 대다모 식구들에게
>도움을 청합니다..아무래도 저의 고민을 제일 솔직하고 자신있게 말할때가
>이곳 뿐이니깐여...
>이젠 정말 그녀가 좋아지는데......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