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re]머리자를때 미치죠....^^

  • 23년 전

  • 1,275
0
ㅋㅋㅋㅋㅋㅋ

저의 모습을 보는것같아 웃음이 절로나네요......^^

2년전 제가 헤어숍 갔던 이야기좀 해볼게요.....



전 가진것도 없고 능력도 없는놈이라 돈이 궁합니다.

그래서 무조건 싼데만 찾아당기죠....헤헤~

근데 이발소는 왜케 비싼겁니까.

그래서 지나가다가 헤어숍인데 컷트4.000원 컥...

저기가야하는데 젊은 여자들이 즐비하더라구요 .

어쩌나. 저기가 내가들어가서 머리자리기 딱좋은곳인데.......

고민고민하다가.... 용기내서 들어갔습니다.모자쓰고

손님몇명있길래 쪽팔림을 무릅쓰고 모자를 벗었죠.......흐미~

속옷을 벗은거마냥 왜케 쪽팔리던지....아무도 쳐다보는 사람이 없는데두 자격지심에

얼굴이 울그락 붉그락........... 저도 애써 태연한척 잡지책 보고있는데 한아가씨가 이리루 오세요~^^

헉.~!

이쁘다~.

얼글도 이쁜데 친절하더라구요 ...(전정수리탈모)

윗머리가 좀 부실하시네요? ^^

흐미~ 쩍팔린거~

네^^

제가 멋지게 잘라드릴게요^^

그래두 부담스러운건 마찬가지 괜히 왔나보다 생각이 들기시작....../.

제 없는 윗머리를 손질하는순간 식은땀이 주르르......(반팔을 입고 자르는데두 말이죠...)

더우신가부다.....어디서 수건을 가져다가 제 목이며 얼굴을 조심스레 닦아주었습니다.

기분이 묘하더라구요 쩍팔린 경지를 넘어선건지.....ㅎㅎㅎㅎㅎ

1분이 1시간처럼 느껴지는 그순간순간들

드디어 머리를 다자르고 난후/ 삼푸하셔야죠????

엥? 집에가서 감을건데요 그냥 털어주세요 . 이쪽으로 오세요......제가 감겨드릴게요....

헉! (아씨.~~나 집에가서 혼자감을건데.....) 네..-_-.

머리감구 집으로 가는데 기분이 정말 좋았습니다. 저에 대한 배려....동정이었을지도 모르죠

젊은 사람이 어쩌다가. 머리가 빠졌나~하구 그래두 친절한 사람 누가 싫어해요...

그후로도 그헤어숍 자주갔습니다. ....

절 알아보더라구요 또오셨네요..^^

근데 6개월되던때인가.........안보이길래 물어봤죠 원장한테

그만뒀다구 하더라구요 ㅜ,ㅡ

그이후로는 기냥 동네 편한 이발소 당기구있습니다.......

지금 생각나는군요 그이쁜아가씨어 환한 미소와 친철함이...........................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