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중학교시절부터 머리숯이 없고 이마가 넓어서 맘고생 정말
심하게 했거든요 ... (참 올해 나이 슴둘) 밝은 조명위에서 보면
정말 박살입니당... 정수리쪽에 있는 머리를 내려봐도 머리밑이
자세히 보면 보이거든요... 게다가 머리에 힘이 하나도 없고
머릿결이 무쟈하게 가늘다보니 바람불면 짜증나고 비오면 눈물나고 ...ㅡㅜ
저같은 고민갖으신분 많을거라 생각하니 약간 힘이 솟네요...
아 여기까진 넋두리였구요...
제가 여쭤보고 싶은건 탈모초기라고 생각되면 일찍부터 프페먹는게 좋을까요?
쉐딩현상에 관한 글을 읽어 보니 섣불리 먹었다가 오히려 후회할지도 모른다는
생각 때문에 내심 걱정이 되네요 그리고 다른분들 글을 읽어보니 병원가면
처방받기가 힘들다고 하는거봐서는 약국가서 그냥 사먹었으면 하는데 ... 가능한가요?
그리고 제 두피상태는 하얀 각질이 많이 일어나구요
하루에 30개정도씩 빠지는것 같애요... 이럴땐 니조랄 사서 프페와 병행하는게
좋을까요?
질문이 너무 많죠? 어린나이에 이런 걱정하는 불쌍한 양을 위해 맆을좀 달아주세요...
휴....
다들 득모하세요..^^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