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지끈지끈하는데.....
특히 열받고 이럴때 더 그렇더라구여.... 특히 열받았는데 꾹 참고 있을때!!
그땐 지끈지끈이 아니라 따끔합니다
다른분들도 지끈하면서 아프다거 하시던데...
겨울엔 찬 바람 불면 따갑고.....
아마 탈모병이라서....ㅋㅋㅋ
전 그럴때 시원한물이나 따신물로 깨끗히 씻어여
그럼 마니 나아지더라구여....
^^ 득모하세여!!
>오늘 술을 마셨습니다..
>친구놈이 영장이 나왔다길래..-_-;;
>맥주를 마셨는데..왜 술을 한모금한모금 넘길때마다 가마있는부분이
>지끈거리는지.....ㅜㅜ
>술마시는 내내 신경쓰였답니다..
>군대갈 친구와 MTB전국여행을 하기로 했습니다..
>기간은 대충 한달정도 잡고..우리나라 해안선을따라서 한바퀴 돌까 합니다..
>물론 제주도 포함해서요..MTB이 매력....대단하죠..
>저..탈모때문에 바깥세상 안접한지 5개월째인데..
>유일하게 밖에 나올때가 헬멧쓰고 MTB타러 나갈때입니다^^;;
>강추입니다 MTB!!타는순간엔 모든게 잊혀지고..건강에 좋고..자기자신과의 싸움도 할수 있죠..
>그리고 4개월만에 미용실 갔네요..
>삭발한지 4개월만에......쪽팔림을 무릎쓰고..미용실로 들어갔는데..
>아주머니가 하는미용실이더군요..다행이 손님도 아무도 없었구..
>모자를 멋으면 아주머니에게 솔직하게 말했죠..
>저 탈모있다구......
>그런데 아줌마가 하는소리...."어디가 탈모예요??괜찮은데....."-_-
>누가봐도 정수리탈모 티나는데.....ㅡㅡ;;
>지금 술마시고 들어와서 쓰는글이라 횡설수설 하네요....
>지금 이순간에도 머리가 지끈지끈 따가워서 미치겠네요...ㅜㅜ
>왜이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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