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자여,.,,, 님 야그가.......
그렇게 탈모인들을 뒤에서 씹는 인간덜 떔시 우리가 더 힘들고
더 어두운곳으로 숨는것 같아요
언제나 자신감도 엄써지고
'와!! 쟤는 머리가 어쪄고 저쩌고 ' '와 !! 대머리도 저런거 하네... 캬캬캬'
모 이런 야그들...... 정말 우리를 더욱더 주눅들게 하는 야그들이죠
이런 인간들만 엄써도 탈모인들중 반이상은 콤플렉스엄씨 살겁니다
머리엄는게 무신 장애라도 되나여? 머리 엄쓰면 밤일을 못해?? 뭘 못해??
우린 정말 꿋꿋해져야 할것같습니다
저런 예기를 들어도 피씩하고 웃어넘길졍도로 말이져....
난 담에 결혼해서 울마누라 친구들이 내 머리예기로 비웃을만큼
시시한 인간은 되고 싶지 않네여....
그래도 설마 비웃는다 하여도 그들을 불쌍히 여기리라......
캬르르.........!!!!
>글들을 쭉 훑어보니 요즘들어 탈모때문에 부쩍 힘들어 하는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아마도 학생이신 분들은 개학에 따른 부담감(엠티나 오랜만에 봐야하는 동기들...) 또 직장생활은 이제 올해 초창기 시즌에 활동이 왕성하다보니 거기에 따른 사회생활에서의 고민이 많이 생기는것 같네요...전 지금 학생이지만 곧 직딩이 되는데 저또한 학생인 지금도 괴롭지만 직장가서도 딴것보다
>이눔의 머리가 항상 걱정이 되네요...
>제가 학원을 하나 다니는데 오늘 수업시간에 옆에 여자들이 궁시렁 되는걸 얼핏들었습니다..개네들도 제또래 다들 직장인 같았는데...어쩌다 결혼이야기를 하더군요...
>**알지? 내가 게 며칠전 결혼식 같다왔자나...
>어머 정말? 남자는 어때?
>남자 직장이 좋데...돈도 꽤있는거 같고...근데 난 그런남자는 정말 싫어..
>왜?
>머리가 하나도 없드라....(둘다)캬캬캬.....
>이이야기를 듣는 저는 앞에서 식은땀이 줄줄 나더라구요...
>맘같아서는 **년들 느그 얼굴 거울로나 봐라...하고 싶드라구요...
>그말 듣고 하루죙일 기분 *같습니다...
>봄은 사람들로 하여금 생명력과 무엇을 새로 시작할려는 동기를 팍팍 유발한다고 하는데
>우리 탈모인들에겐 화창한 봄날이 참 힘든 계절인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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