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머리에겐 돈이 목숨이다.
대머리 주제에 돈이라도 없으면 누가 거들떠보겠는가?
대머리가 꽁자 좋아하고 돈 밝히는거 정말 어쩔수 없는 현실때문이다.
대머리는 정말 악착같이 돈을 벌어야 한다. 만화나 영화등에서 대머리는 탐욕의 인간으로 나오는데 그게 그럴수 밖에 없는거 같다. 월래 탐욕한 인간이래서가 아니라 대머리기때문에 돈이라도 없으면 정말 인간이 안되니깐 돈을 밝히게 되는것이다.
사춘기를 지나면서 갑자기 체질이 바뀌면서(피부가 확 변한다던지, 살이 갑자기 찌기 시작한다던지, 기름분비가 엄청나게 늘던지) 탈모가 시작되는 사람은 대머리성의 강도가 아주 강한 사람으로서 나중에 전두환식 빛나리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높은 사람이다.
그리고 대머리 치료에 대해서는 대머리는 모근이 남성호르몬과의 반응성이 강해 모근이 죽어버리는것이다. 화학시간에 화학 결합도나 반응촉매들 배웠을것이다. 결합도나 이온화지수는 물질에 따라 차이가 있다. 어떤 물질은 다른 물질과 결합이 아주 잘되고 어떤것은 잘 안되고..어떤것은 이혼화가 확되고 어떤것은 확 안되고...
모근에 있는 단백질(이건 타고난 유전자인DNA에 의해 제조된다)은 사람마다 틀리다. 바로 이 단백질이 남성호르몬과 결합도가 높은가 낮은가가 모근이 죽나 안죽나(즉 대머리가 되나 안되나)를 결정하는 바로비터인것이다.
성욕이 강한사람은 성욕을 일으키는 뇌의 부분과 성기의 발기를 유도하는 세포가 남성호르몬과의 결합도가 크기 때문이다. 대머리는 색욕이 강하다는 말은 대체로 모근단백질과 남성호르몬과의 결합도가 강하게 타고난 사람은 그런 뇌과 발기유도세포와 남성호르몬과의 결합도도 역시 크다는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그러한 경우는 대체로 맞는경우가 많다. 아버지가 바람을 피면 아들도 핀다.이는 바로 그 결합도가 그대로 유전이 되었기 때문이다. 대머리는 색욕가이다 어느정도 일리있다. 또 대머리는 여자가 싫어하므로 여자랑 섹스할 기회가 적으므로 더 밝히게 되는경우가 있는것도 부가하는 사실이 될것이다.
월래 유전자DNA에 남성호르몬과 결합도가 크게끔 모근단백질을 만들도록 설계되었다면 그건 대머리 유전자가 있다고 봐서 남성호르몬이 급격히 분비되는 시점부터 서서히 대머리가 진행되게 된다.(물론 결합도가 크게 되는 시점이 20대면 그때부터 대머리..40대이면 40대부터 대머리다. )
즉 대머리를 치료하기 위해서는 바로 남성호르몬을 엄청좋아하게 타고난 모근단백질과 남성호르몬과의 결합도를 낮추어야 가능하다.
그런데 이게 좆나게 어렵다. 비유하자면 자석의 N극은 S극을 좋아하겠끔 자연이 만들어 놓았다. 그런데 그것을 서로 좋아하지 않게 만들어야 한다.이것이 가능하려면 자기력선의 근본적인 생성원인과 메카니즘을 정밀하게 알아내서 자기장차단을 시키거나 약화시켜야 한다. 물론 철판을 사이에 끼워 차폐할수 잇으나 그런 무식한 방법말고 자석의 끝에 쇳가루 아닌 약품처리로서 막을수 있는 방법을 말하는것이다.(이것은 아직도 난제이며 이것을 규명하면 노벨상을 받는다. 아인슈타인 퀴리부인들도 모른다.) 즉..월래 신이 만들어 놓은것은 그것을 거스르는 방법을 찾기가 정말 어렵다는것이다.
프로페시아란 약은 결합도를 낮추는 약이 아니라...결합이 될려는 성질은 그대로 두고 남성호르몬을 감소시켜 전체적으로 약화시는 약이다. 그래서 부작용이 생기고 근원적인 치료가 되지 않는다. 또한 생명체는 항상성을 가지므로 재료가 부족하면 능력을 키운다. 즉 남성호로믄이 줄어 드니 결합력을 증대 시키는것이다. 그래서 먹어도 빠지는놈은 빠지게 되는것이다. 또한 프카 먹다 중단하면 탈모가 확 되는 이유가 바로 그것이다. 재료가 없어 능력을 키운상태에서 재료가 공급되봐라. 완전 폭발한다.
완벽한 약은 바로 결합도를 차단하는 중간촉매를 개발해야 한다. 즉 모근단백질과 중간촉매가 먼저 결합이 되버리면 남성호르몬이 붙을수 없게끔... 물론 중간촉매가 모근단백질에 먼저 결합되도 모근단백질은 정상 활동이 가능하고 인체내에 돌아 다니면서 다른데 해가 없어야 한다.
이게 엄청나게 어려운것이다. 예를 들어 모근단백질과 남성호르몬의 결합도를 낮추는 약물을 투여 했더니 몸에서 돌아다니다가 폐의 폐포세포와 산소와의 결합도까지 낮추는 효과가 발생한다면?? 이건 대머리 고칠라다 세상 하직한다.
암치료가 암세포 죽이는 약은 이미 많이 개발되어 있다. 그약을 투여하면 암세포에 먼저 확 달라 붙어 암세포가 먹을 양분을 차단해서 암세포가 죽어 버린다. 그럼 암은 정복된거 아닌가? 하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 약이 몸이 투여가 되면 다른 정상세포를 죽인다. 다른 세포학적 기능을 반응 사이사이마다 끼어 들어 망가트린다.. 본래의 목적만 수행하면서 다른 기능에는 해가 없는 약은 불행히도 의학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래서 의사들이 약은 조끔씩 먹아라. 약 좋은거 없다. 라고 하는것이다.
내가 장담한다.! 대머리 치료제 개발정도의 의학능력이라면 암과 에이즈는 쉽게 정복한다. 월래 타고난 것을 치료하는것이 똑같기 때문이다.(암도 체질에서 암이 생기도록 몸이 비이상적으로 유도되는것이다.)
유전자 해독??? 그거 유전해독하면? 대머리 유전자DNA를 바꾸어서 모근단백질을 바꾸어야 하는데
이미 태어나서 20살이 넘은 사람의 이미 만들어진 모근 단백질을 어떻게 바꾸나??? 이건 불가능이다.
난자, 정자 수정때 그 대머리 유전인자를 제거해서 태어날때부터 남성홀몬을 별로 안좋아하는 모근단백질을 만들어야 가능한 애기라는소리다.
차라리 남성호르몬을 좋아하지 않게 타고나는 뒷머리의 모근을 대량 복제하여 빠진 머리에 심는방법이 대머리극복에 더 빠를것이다.
이것은 세포 대량복제기술이 문제인데...(그냥 세포를 복제한다.? 이건 말도 안되고 의학적으로 불가능한것이다.) 배아줄기세포의 연구가 핵심이다. 자신의 세포를 난자에 주입해서 생명체를 만들어 그 생명체에 생긴 뒷머리 모근을 대량 추출해서 본인의 앞머리에 심는방법이다. 하지만 이것은 너무나 개인이 감당하기 힘든 비용이 많이 들것이고 대량 추출한 뒷머리 모근은 태어난지 얼마 안된 모근이라 나이든 현재의 본인의 머리결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 즉 애기머리털을 심는다는뚯이다. 또한 윤리적인 문제가 심각하다.
종합적으로 대머리 치료는 현대의학의 난제중의 난제이다.
거의 불가능할것으로 생각되는게 솔직한 생각이다.
시중에 나도는 10년후쯤이면 개발된다? 어쩌구? 다 개소리다. 사기다.
가장 확실한것은 대머리 되는 사람은 자식을 낳지 말아서 그 유전자의 씨를 인간집단에서 말리는 수밖에 없다.
유전학과 생물학을 보면 나쁜 유전자는 해당 종 자체의 거부현상(거부되는 현상은 생명체의 나은 발전을 위해서 지극히 당연한 본능으로 신이 부여한것이다. 이러한 본능이 있어서 생명체가 발전한것이고 진화한것이다.)으로 도태된다. (이건 그쪽 학문의 진리이다.) 찰스도킨스의 이기적인유전자란 책을 보시라.
여자들이 대머리 싫어하는것은 바로 생명체의 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현실적으로 말씀드린다.
대머리는 이미 숙명이다. 빠질놈은 빠진다.
그리고 대머리 되면? 쪽팔리고 인간관계 엉망에 자신감없고..
사실이다.
돈이나 실컷벌자!
그래서 그 동안 못햇던 오입 실컷하고 살자. 여자들 돈 앞에서는 무기력하다. 특히 나이가 들수록..
그리고 대체적으로 대머리는 정력이 강하다 발기력도 쎄다.
괜히 어차피 대머리 될건데..약먹어서 정력 약하게 만들지 말자.
그 정력으로 돈을 아귀같이 벌자. 그후 그 정력을 여자한테 쓰면 된다. 대머리는 나이 들어 발기부전? 이런거 잘 안걸린다. 신이 그래도 좋은것은 주엇다.
.돈벌자!!!!!!
여기서 대머리를 커버할정도로 돈을 벌려면 크게 벌어야 한다. 그냥 월급쟁이로 먹고 사는정도는 대머리에겐 비교우위가 전혀 없다.
크게 벌려면???--------------> 바로 장사다.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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