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몰라도 담배는 탈모에 치명적입니다.
흡연이 DHT (탈모의 원흉 ㅡㅡ;)를 증가시킨다는 연구 결과는 이미 오래전에 나왔구요.
술도 가능하면 안하면 좋겠지만,
즐기는 정도는 괜찮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술은 탈모에 안좋다기 보다는 건강 특히 간에 안좋다고 보네요.
우리 탈모인에겐 프카와 술이 멀티로 간을 해치는거죠.... ^^)
>머리가 빠지면서부터 탈모에 안좋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무조건 기피하는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
>대표적으로 술,담배, 스트레스인데 전 원래 담배를 하지 않기때문에 주변에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으면 자리를 피하게 됩니다.
>
>또한 대학생이라 술자리가 잦은편인데, 술을 아예 마시지 않으려고 하니까 흥도 깨지고 재미도 없고해서 인간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고 있네요.
>
>스트레스도 지나치게 피하려다보니 오히려 더 스트레스 받는느낌이구요.
>
>그래서 대다모 회원분들께 질문드리고자 합니다.
>
>술, 담배가 탈모의 한 원인이 될 수 있는지요?
>
>만약 된다면 그 정도를 알고싶습니다.
>
>저 또는 저와 비슷한 고민을 한사람들을 위해 답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