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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요즘 얘들 싸가지 진짜 없다..

  • 23년 전

  • 1,044
0

저도 그런말을 정말 듣기 싫어 합니다.

3년전만해도 머리숱이 조금은 있었는데 앞으로 변화후 사촌동생들이 아직 유치원 초딩인데

몇년후 그 동생들이 " 오빠 머리가 왜 그래 " 이런말을 하면 어쩌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갑자기 어쩔때 걱정을 하게 됩니다. 이쁘장한 여자사촌동생이 그러면 더욱 얼굴이 빨게 지겟죠.

어른들이 물어보면 그냥 간단하게 말할수 있지만 아직어린아이를 때릴수도 없고

걱정이 큽니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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