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적으로 겜방을 가보면 알수있습니다.
동네 겜방이라 오는사람들이 천차만별인데요.....유독 애들이 많습니다.
애새끼들 말하는거보면 정말.. 말두 안나옴니다.
어른들 옆에서 뻔히 있는데두 아랑곳하지않쿠 크나큰 목소리로 욕을 해대는데.....
정말 놀랬습니다. 이런애새끼는 어떤년이 놔놨는지.....
하루는 제옆에서 애새끼들 때거지루 디아블론지 몬지를 하면서 욕해가며 떠들더군요......
제가 한마디했죠
야이 존만한 새끼들아. 나이두 어린새끼들이 어른 눈에 뵈지두 않냐?
어디서 썅소리하며 떠들구 지럴이여........ 지럴이
전 화가나면 눈빛이 뻘게지구 얼굴이 상당히 걸붉어짐니다.
애들이 쪼라서 하나둘씩 나가더군요.........
ㅋㅋㅋㅋㅋ
옆에서 한 아저씨가 잘하셨써요 요즘애들 정말 못말리겠네요 하시더군요....
그러시더군요.....
요즘애들 바로옆에서 뽀르노 사이트 들어가서 히히덕 거리질 않나. ..참나. 어이가 없어서.
그런 애새끼들은 지부모들이 어른을 어른같이 보지말라구 가르치는건지.....
아니면 집에서 같이 씨발 씹년 그러면서 대화를 하는건지.
하튼 죽여버리구 싶을 정도로 교육 엉망징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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