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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많은데..

  • 23년 전

  • 1,294
0
나가보면 대머리 거의 없다...오늘 술집에 갔는데 수많은 사람들중
나이 지긋한 아저씨 혼자 탈모고 다 정상이다..
우리 회사도 남자 직원이 천명이 넘는데.. 탈모인은 거의 없다..
탈모는 면접시 안뽑아서 일거다..
회사에 탈모된 사람들은 30대 초반부터 탈모가 진행된 사람들이다.
탈모된 사람은 아직 장가를 못가고있다.
갈수록 탈모인구가 줄어드는것은 사회에서 도태되기 때문이가?
나도 도태되기전에 빨리 장가가야겠다...씨팔... 30대 초반인데 탈모가 시작됐다..
가르마부분 머리카락이 줄어들면서 정수리하고 연결이 된간다..
머리감을때마다 30~50개씩 빠진다..
슬프다..총각생활을 더 즐길려고 했는데 안되겠다..
요즘 지하철을 타나 길을걷다가도 사람들 머리만 보게된다..
그런데 탈모인을 별로 없다..
여긴 이렇게 많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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