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크리링입니다
아실지 모르겠으나
저의 글은 추천게시판에도 올라있고요
(물론 특별히 잘써서 올려진 글은 아니겠습니다만..)
거기에 올려진 글의 내용처럼
저는 수치로 따지자면.. 90%이상의 만족스런 효과를 보았고,
또 그로인해 현재 새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선배의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저를 보고 많은 사람들이 놀라더군요
"어!!!!......야~ 머리 심었냐?"
"회춘의 방법이 뭐냐?"
아예.. 저를 보고서.. '변신했다'고 말을 하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상당히 기분이 좋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요즘에 고시공부를 하느라 별로 시간은 없습니다만
그날 그 결혼식에 다녀오고서는 매우 기분이 좋았습니다.
근데... 사람의 마음이 참 간사해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저도 과거엔 이사이트에 매일 들르고 그랬는데..
이제 거의 정상인이 다 되어가니까.. 이곳에 거의 들어오질 않습니다.
탈모에 대한 지식은 어느 정도 충분히 익혔고
더 이상 이곳에 들어올 필요가 없어서 말입니다.
가끔 들어와서 과거에 대한 회상만 하고 갑니다만..
여러.. 동지들이 겪고 있는 아픔은.. 그 누구보다도 확실하게 이해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프로스카를 30개월 이상을 먹고서 효과를 봤습니다.
귀하께서.. 저보다 더 잡수셔야 되는지 덜 잡수셔야 되는지 알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저는 님께서도.. 저처럼 효과를 보실거라고 믿습니다.
저는 약을 먹는 30개월동안.. (물론 지금도 먹고 있습니다만)
프로스카를 먹고서 3달내지는 6달만에 발모에 성공했다는 사람들의 말을 들으면서
솔직히 배가 아팠고, 왜.. 나는 그럴수 없는가?에 대해서 많은 실망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그 행운의 주인공이 제가 되었다는 사실에 매우 기쁩니다.
제나이가 올해로 32세입니다.
지난 탈모시절 동안에
인간쓰레기처럼 지낸것이 후회가 됩니다
귀하께서도 정상인으로 돌아갔을때를 대비해서
많은 준비를 해놓으십시요.
저처럼 허송세월 하지 마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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