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6812010042601052007
  • 2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3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4등 회원등급 K5046105720
  • 5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6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7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 8등 회원등급 K36892473132409021707
  • 9등 회원등급 K5044313049
  • 10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re] 친구란 놈이..

  • 23년 전

  • 945
0

나두 그런적이 있었지요...제 경우는 창녀촌 가서도 대머리라고 놀림 받았어요..
솔직히 제가 친구들 중에서 경제적이나 다른면에서 잘난 편에 속하기 때문에 항상 술자리에선 안주가 되곤 했지만 탈모가 시직된후론 노골적이었지요..
"야 ! 너 옛날엔 멋있었는데 어쩌다 그렇게 됬냐?"
"얘가 옛날엔 안 이랬거든, 지금은 여기서 봐도 머리 숫자 센다."
이런식으로요...
다른건 몰라도 첨 보는 사람이나 여자 앞에서 그럴 땐 정말 못참겠더라구요..
그래서 다 끊었습니다. 한두명만 가끔 전화합니다.
안보니까 심심하긴 한데 그래도 스트레스 받는것 보단 좋은거 같네요..
그리고 그런 친구는 나이들기 전에 일찌감치 정리하세요..
그런 친구는 절대로 버릇 안고칩니다..
지금이야 머리가지고 그러지만 나중엔 마누라랑 자식가지고 약올린답니다..
평생 스트레스 받기 싫으면 지금 과감히 정리하세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