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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올려주세요

  • 23년 전

  • 845
0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아픔일까 입니다
>
>우선 이글은 탈모에 관한 글이 아니라 죄송하다는 말을 올리고 싶습니다.
>대다모가 너무 편한나머지 여기다 글을 올립니다.
>
>지금 제 나이 21살.. 19살때부터 쭉 한사람을 맘에 담고 살아왔습니다.
>저의 학교는 1학년때 정해진 반을 3학년때까지 반을 옳기지 안는 답니다.
>
>고1 때 저의반 친구 4명이 문제를 일으켜서 그만 짤리고.. 2학년 때
>인원이 부족했었는지 다른반 애들 4명이 저의반으로 오게되었습니다.
>
>그때 전 그녈 처음 봤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저의 맘을 빼아서 가질 못했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구 고3이 되면서 그녀와 마주치는일이 많아지면서 서로
>
>조금씩 가까워 지게돼었습니다.(그녀는 저의 학교에서 제일 얼굴이 이쁜 퀸카입니다 -_-)
>날마다 학교 다닐 맛이 났구 그녀에게 빠졌다는걸 느끼게 돼었습니다.
>
>하지만 그녀는 이미 남자친구가 있었구.. 더이상 친구 이상으론 가질 못햇습니다.
>그래두 이메일을 주고받구 학교에서 만나서 이야기하는 걸로 충분히 만족했지요.
>
>고등학교 졸업후.. 소식이 끊혔지만 그래두 가끔 생각이 나서 졸업앨범을 꺼내서
>그녈 보곤했죠...(다른 여자가 주변에 있었지만... 저는 제가 조아하지 안으면 절대
>다른 사람과 사귀거나 만나질 안아요;; 상대가 싫은건 아니었지만..)
>
>아무튼 그렇게 시간이 흘러 1년이 지나구 어느날 다모임(다들 아시리라 믿어여)을
>들어가보니 쪽지함이 번쩍 거리면서 쪽지 한통이 있었습니다. 누굴깡~
>
>그녀였습니다.. 가슴이 콩닥콩닥 두근두근... 연락처와 함께 연락 기다린다는 말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연락을 주고받으면서... 그녈 조아한지 3년이 지났습니다..
>
>이젠 말하고 싶습니다. 고백하면 어떤 결과가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아~ 분명 거절 당할거 같습니다... 거절 당해두 여전히 조은친구로 남을수 있을까요?
>
>답답한 맘에 대다모에 올렸는데.. 여러분께서 저한테좀 용기를 좀 주세요..
>그녀 사진도 올리고 싶지만.. 혹시나 욕먹을까봐;; 저는 상관없어두 그녈 욕먹이는
>짓은 절대 하고싶지 안아요.. 저에게 희망과 용기를좀 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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