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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생각자체를 고쳐봐야 하지 않을까요?

  • 23년 전

  • 829
0
지금님의 모습은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피해보상을 받고자하는 모습이네요..

마치 자신의 탈모가 남탓인양..한심스럽기 그지 없네요...

제가 님의 부모고 또 동생이었다면..정말 맘이 아팠겠네요..

탈모유전으로 부모님을 욕하는건 종종 보았지만..



님의 태도에는 분명 문제가있네요..

그런맘으로 인생을 산다면...님에게 돌아오는건 뭐가있을까요?

모든게 불만스러운데..



모든것의 시작인 가정에서..

어머니가 요리를 못해서 토할정도고 아버지가 잔소리한다고 짜증나고..

동생을 죽이고...참으로 한심해보이기 그지없네요...

저도 눈팅만하고 가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라 뭐라 큰소리 치진 못하겠지만..

님같은 막말로 썩을 생각가지고 사셔보십쇼..탈모라 손가락질에..

성질 좆같다고 욕먹습니다..솔직히 맘같아선 욕을 좀 더 쓰고 싶지만..

모두가 보는 게시판이기에 참습니다..


말이 좀 심했다면 이해하시고...이런글 보고 다른사람들이 기분 잡칠수있다는것 정도는

감안하셔야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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