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페를 복용하고는 있지만..아직두.. 쓸데없는데 돈 낭비하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는군요..
전체적으로 머리숱이 적은데다가 머리카락까지 얇아서.. 많이 비어보이긴 합니다...
사실 이런상태가 어렸을때부터였습니다.. 아직두 생생히 기억하는데요 초등학교6학년때
어떤친구가 저보고 대머리라며 놀리는것이었습니다.. 어린마음에 상처 많이 받았고..
지금은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그런 상태가.. 지금까지 똑같다는것이죠.. 머 많이 먹은건 아니지만 대학생이 됐습니다.
더군다나 머리를.. 고등학교졸업하고 상고머리에서 조금 긴정도로 길렀기때문에..
정수리 부분이 비어보일뿐... 딴데는.. 그런대로.. 평범합니다.
머.. 탈모라는 느낌두 없고.. 자고 일어나면 빠져 있진 않은데..
몇개월전에 혹시나 하는 마음에 찾은 병원에서 의사말듣고 먹고 있긴 합니다.
첨에 신천쪽에 있는 피부과를 찾았고.. 어렸을때부터 이랬다고 사실대로 말했습니다.
그 의사선생님은 아무래도 남성형탈모는 아닌거 같다면서.. 고민이 된다면 큰 대학병원에서
간단한 검사를 받아보라셨거든요.. 그래서 한양대 병원을 찾았는데 그냥 보자마자 남성형탈모로
단정지었습니다.. 그후로 프페를 복용하고 있구요..
모르겠습니다.. 이게 탈모인지 먼지... 하지만 혹시나 하는 마음에 먹는거구요..
선천적으로 이럴순 없는 겁니까??
솔직히 머리숱이 많이 없긴 없지만... 탈모에 의한건 아닌거 같은데..
참고로 친가 외가 모두 대머리는 없습니다.. 어머니가 머리숱이 단지 적은편인데 저랑 비슷한거 같군요. 동생은 완전 돼지털이구요... 동생머리가 부러울때가 많습니다.
많은걸 바라지두 않구요.. 그냥 현상태만 유지됐으면하는게 제 바램입니다..
머리숱적다구.. 다 대머리 되는건 아니죠??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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