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연히 머리를 긁다가 이상한 걸 발견했습니다.
빠진 머리 끝에 누런 덩어리. 첨에 모근일거니 하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었습니다.
약간 누런 덩어리로 피부에 보면 점으로 변하기 전 상태에서 짜면 나오는 약간 노란 덩어리같은거 였
습니다. 제 느낌이지만 피지덩어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
어디선가 본 기억으론 그 덩어리가 모근의 혈액 공급을 막아 머리가 가늘어 진다는 말...
전 옆 뒷 머리는 많은데 앞머리가 점점 가늘어 지면서 두피 속이 들여다 보이는 상태에요.
근데 이 피지란넘이 앞머리에만 생기는게 좀 이상하네요.
(1)유전이라 그런건지 아님 피지 때문인지...?
(2)이 피지는 치료할수 없나요? 머리는 자주 감는데도 안돼네요.
또 가끔 빠진 머리를 보고 생각하는건데 탈모인들 빠진 머리카락에 보면 모근부분(약간하얀 부분)
이 상당히 작잖아요...뒷머리같은거 보변 뿌리 부분이 상당이 굵은데 ..
아마 뿌리가 깊게 박히지 않아서 그런거 같은데 다시 나는 머리뿌리는 깊어 질수가 없나요?
(3)한번 뿌리가 얕아지면 다신 깊어 질수가 없는지.?
(4)하나더 앞두피가 두개골에 딱 달라붙어 머리가 잘 자라지 않는다는 얘기 들었는데 그럼 머리에 주
사 같은걸 놔서 띄워 놓으면 안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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