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쓴 내용이 아니고 어떤 분께서 2016년자에 올리신 내용을 그대로 복붙하였음을 밝힙니다. 거기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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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이 인간 대상 임상 들어가는 목표의 시간이며
2018년이 이를 위해 기술 완성후 준비의 시간입니다.
일본 쓰지 교수와 여러기업 참여로 합동 연구가 진행중이며
대량이식 파트와 복제 파트를 나누어 연구중입니다.
즉 2018년이 되면 진짜 기술이 완성되어 동물실험및 준비단계에 들어가는지 확인이 가능할 듯 합니다.
올해초부터 해서 2개의 일본 기업이 쓰지 교수팀에 합류하였습니다 제가알기론.
목표대로 2020년 임상에 착수하여 성공을 가정한다면 임상 2상 까지 성공한다면 상용화가 가능할 것입니다.
임상2상을 진행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대략 5-7년정도이고 그외 허가를 위한 기간이나 등등해서
10년전후로 보시면 됩니다.
즉 2030년 전후가 현재 기대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시간입니다..ㅠ
아토피의 경우는 현재 우리나라에서 줄기세포로 관련 임상중이며 성공적이 결과를 보이고 있다고 하니
미래에 아토피는 난치 질환이 아닐거라 보입니다. 최소 30년후에는 확실히 잡히겠져 이건.
탈모도 얼릉 임상이 시작되어야 할텐데....
진짜 100년후 세대들은 좋겠습니다. 줄기세포로 왠한한 질환은 다 고칠거 같네여.
우리가 페니실린을 발견한것이 인류 의학의 획기적인 일이었듯이 그들에겐 줄기세포가
당연하게 다가갈듯 하네요..
조상님 세대가 좀 더 빨리 줄기세포 상용화를 해줬으면 우리세대에 탈모? 심자. 정도로 끝났을텐데 아쉽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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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2018년이 되면 진짜 기술이 완성되어 동물실험및 준비단계에 들어가는지 확인이 가능할 듯 합니다"
이 부분이 강렬하게 인상깊게 저에게 각인된 이유는 실제로 2018년 기사에서는 대량생산 기술 개발에 성공하여 이르면 올 해 동물실험을 준비한다고 밝혔죠. 오히려 저 분의 상용화 시기에 대한 예리한 예측과는 다르게 쓰지는 18년 기사내용에서 2020년 상용화를 밝혔는데요... 저 게시글에서 놓친 부분은 일본의 경우 법적으로 임상기간을 매우 단축할 수 있도록 개편되어 모든 게 성공적이라면 2030년 전후보단 훨씬 빨리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쓰지의 말대로 2020년이 말이 되는지는 모르겠네요... 사실 이전에도 모낭복제 동물실험에 성공한 기사를 꽤 본 것 같은데 수십년 전부터 세계 각 국에서 진행중이던 연구가 단 몇 년만에 가능할지도 의문이긴 하네요.. 투자자를 겨냥한 전략이라고 생각하면서도 20년이 또 기다려 지긴 하네요.. 그리 당해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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