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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놀린다고 사람 죽이는 놈 뭘 잘했다고...이 사회의 도덕성이 땅에 떨어지는군 (냉무)

  • 23년 전

  • 902
0
개좆같은 씨발니미창녀 니애비 창남 머더뻐커 근친상간개육씨랄 새꺄~~~
놀린다고 머라그러진 않을테죠??


>
>>안녕하세요. 저는 프21 (舊프) 라고 합니다.
>>몇년전부터 이곳 대다모의 회원으로 왕성한(?) 활동을 해왔으나
>>2차례의 모발 이식 수술로 마음의 안정을 되찾고 열심히 살고 있는 놈입니다.
>>따라서 대다모에 오는 일은 거의 뜸해졌습니다.
>>하지만 저의 아뒤를 기억하시는 분도 몇분은 있으리라 여겨 집니다.
>>제 아뒤로 검색하시면 재가 쓴 글이 여럿 있지요.
>>
>>제가 여기 급히 방문한 이유는 다름아닌
>>"가발 놀렸다고 친구 죽인 사건" 때문입니다.
>>오늘 낮에 은행갔다가 YTN 뉴스를 보고 깜짝 놀랐지요...
>>여기 대다모 회원님들은 어떤 생각을 가지실까 궁금해 들어왔습니다.
>>
>>
>>사람을 죽였다는 것은 물론 잘못 됐지만, 그 상황이라면 어쩌면 저도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도 과거 수술 전에 제 머리를 유독 놀리던 녀석이 있었죠...
>>최o석이라고....
>>전 이 놈을 죽여 버리고 싶을 만큼 싫어했죠...
>>물론 요즘은 연락도 안하고 지냅니다만....
>>
>>어쨌든 저는 가발 사건 때문에 사람을 죽였다는 그 분의 심정을 100번 이해하고요,
>>여기 들어 와보니 아니나 다를까 그 사람 죽인 분(=가발 쓴 분)을 동정하고 이해하는 글이 많군요...
>>
>>저는 그 분이 최소한의 벌만 받고 풀려나기를 바랍니다.
>>그런 의미에서 그 피의자(=살인자=가발 쓴 분)을 변론하기 위해
>>변호사 비용을 우리가 모금해서 전달했으면 합니다.
>>1000원도 좋고 10,000 원도 좋구요,,,
>>모금해서 변호사 비용에 보태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이왕이면 탈모를 잘 이해해 줄 변호사님으로요.,..
>>
>>이런 일을 계기로 탈모를 사회의 놀림감으로 보지 않고
>>키 작은 사람 있고 키 큰 사람 있듯이 다양성의 하나로 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참고로 저는 24살에 머리 빠져서 죽을 생각도 많이 했죠...
>>우울증은 당연 기본이었구요...
>>하지만 수술후 지금의 제 모습을 만족하구요 살고 있답니다.
>>저의 모발 이식 수술 전후의 사진을 올려 드리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
>>
>> 저의 제의가 괜찮다고 여겨지시면 많은 리플 바랍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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