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올라온 글들을 천천히 읽어 보았습니다.
아주 신중하게......
우선 유가족의 말들이 진실임에 틀림 없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피해자가 차까지 태워서 보냈다가 다시 돌아와 그것도
아주 친절하게 다시 나가서 뒤에서 칼로...
이런일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리고 다시 죄송하지만...
가발이라는 다른 주제를 가지고 사건을 만들고 있다는 점에서 화가 납니다.
만약에 유가족들의 말이 사실이라면 당신들은 (대머리분들) 어떻게 이야기 했을까요?
그냥 아~ 또 엽기적인 사건이 일어났구나.. 그죠...
저는 초등학교 6학년때 병으로 머리카락이 빠지고 없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모자를 사용했지만 지각한번 병때문에 결석한번 수학여행 소풍한번 빠지적 없으며
그런 경험이라면 제가 말하는 입장도 대머리분들의 입장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약1년 이상을 그 병으로 고생했습니다.
당시 친구들의 나쁜말들도 많았고 어려운 사항도 많았습니다.
그렇다고 친구을 죽이나요?
이 사회에 불만이 많은 용의자의 심리가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습니까?
그리고 보도기자들 경찰들 진실은 영원히 비밀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당신들이 한번씩 실수 하고 있을때 진실은 사람의 입에서 입으로 돌고 돌아
다시 당신들 앞에서 더 큰 문제로 발생 할 것입니다.
그리고 용의자분 죽은 사람이 없다고 해서 자신의 양심까지 죽이고 있습니까?
자기 자신한테는 진실을 말하시죠.
나쁜놈~~~
고인에게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죽음을 가지고 말하고 있습니다.
고인께서 말할 수 없는 점이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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