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93236009
  • 2등 회원등급 로또맘911
  • 3등 회원등급 다두리
  • 4등 회원등급 제로니마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K4989564954
  • 7등 회원등급 K4986541807
  • 8등 회원등급 K4986307126
  • 9등 회원등급 K4992827017
  • 10등 회원등급 K4990538995

[re] 아.. 머리 깎고 왔습니다.

  • 23년 전

  • 1,129
0
저두 방금 머리 깍고 왔습죠..

미장원에서..-_- 역시 나 한적한 시간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후다닥 깍고 왔다는...

이 아줌만가 아가씨가 빗질을 엄청 심하게 하더군요.

헐헐...어찌나 긴장 되던지...거기다가 전 지루성피부염이라서 비듬이 많거든요..

빗질할때 마다 혹시 빗에 비듬이 왕창 묻어 나오는게 아닐까 걱정두 되구...

머리숱 없다고 할까봐 걱정두 되구..암튼 다 깍아 갈무렵 그 아줌마가 한다는 소리가..

"이마가 넓네요.." 크윽...절대 좋은 뜻은 아니겠죠..ㅜ_ㅜ

힝..병원에 가서 피부라도 치료를 받아 봐야 겠네요..

잘낳지도 않는다더구만...지루성 피부 낳아 지면 머리가 날까요?

질문이 되어 버렸군..;;

하아 다음번에 미장원 어찌가지..ㅜ_ㅜ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