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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청결에 힘쓰고 있습니다.

  • 23년 전

  • 1,213
0
병원에서 지루성 피부염에 탈모끼가 있다고 해서
원래 하루에 한번씩 머리 감았지만 요즘은 더 철저하게 헹구고 있습니다. 세수대야 까지 사서
머리 담그고 3번씩 헹구고 또 샤워기로 헹구고 5분넘게 헹구는듯... 제가 고시원생활을 하고
있어도 철저하게 신경 쓰고 있죠. 예전엔 드라이도 안썻는데 수건으로만 말렸죠.
요즘은 드라이기 찬바람으로 철저히 말려주고 있는 머리라도 지키고 싶고 해서
지루성 피부염 약을 계속 먹고 잇는데 아직 효과는 모르겠구요. 머리 감을때 한 40개씩 빠지더군요
헹굴때마다 세어보니까 탈모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원래 머리가 가늘고 머리숱이 없는머리라 지금 가르마로 가리면 티가 잘 안나거든요. 벌써 몆년째 이렇게 가리고 댕기는지
모르겠지만 말이죠. 한 5년은 된듯 싶군요. 프로페시아는 신중히 생각해보고 복용 할 생각입니다. 상태를 계속 본뒤에 말이죠. 의사가 프페 먹으라지만 일단은 좀 있어 볼랍니다. 현재 머리가 몆년째 변화가 없기 때문에 말이죠. 그럼 모두 좋은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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