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답변 감사합니다.
글쓰신거 보니..문장력 멋지네여^^
내일부터..신문 꼭 읽을 작정입니다.
근데...ㅋ...이나이에 신문을 봐도...왜이리 어려운지..ㅋㅋ(머리가 나쁜지라..ㅠㅠ)
정말 감사하구여
항상 건강하십시여~~
>프로스카 약발이 기가막히게 좋은 모양이군요.
>약효를 잘 받아들이는 체질이신가 봅니다.
>뽀다구 살아나는 머리 관리 잘하시구요,
>님 말씀대로 복용기 꾸준히 올려주시면 회원님들께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
>
>그리고 질문을 하신 것에 대한 조심스러운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
>일단, 주위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신문을 자주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이런 과정의 끊임없는 반복이 논리력을 기르는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조리있는 발표는 탄탄한 논리가 뒷받침 되어야 진정한 힘을 발휘하는 것일 것입니다.
>
>그리고 글쓰기에 관해 문장력을 기르는데 있어서는
>다양한 쟝르의 문학작품들을 많이 접하는 게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
>일례로 詩에서는 상상력을, 그리고
>수필이나 소설 등등에서는 풍부한 어휘구사력을 기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그리고 신문이나 문학작품을 접하실 때는,
>되도록이면 입밖으로 소리를 내면서 읽으시는 게 좋습니다.
>침묵 속에서만 읽다 보면,
>언젠가 꼭 하고픈 말을 적재적소에서 바로 끄집어내는 것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머리 속에서는 분명히 적절한 표현이 맴돌고 있는데
>입밖으로 그 말이 터져나오지 못하는 경우를 평소에도 가끔씩 경험하실 겁니다.
>안으로는 많이 성숙해 있지만,
>그것을 제대로 표현하는데 있어 이같은 난관에 봉착한다면 안되겠지요.
>어린 학생들에게 웅변학원을 다니게 하는 것도 이같은 이유때문입니다.
>
>사실, 회사일에 치이다 보면 단기간에 발표력이나 문장력을 키우는 것이 아무래도 좀 어렵지요.
>하지만 뜻있는 곳에 길은 반드시 있듯이,
>"님께서 이루고자 하시는 바에 대한 간절함" 만큼의 노력을 하신다면
>충분히 바라시는 바를 이뤄내실 수 있을 것입니다.
>
>자신감있는 생활 속에서 득모의 희망도 새록새록 푸르게 피어나는 것이겠지요.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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