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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약학 강의를 듣습니다..

  • 22년 전

  • 1,114
0
약학강의중에
지방간에 대해서도 좀 들었나요?
제가 지방간에 경도가 보입니다
이럴때에는 어떻게 해야하는지좀 알수없을까해서요 조심스례 묻고싶네요]
머리는빠지기 싫은데...


>전 약학과 학생은 아니지만
>
>교양 수업으로 약학강의를 듣습니다..
>
>오늘 우연히 강의 중에 미녹시딜 얘기가 나왔습니다..
>
>다른 치료용으로 개발된 약이 다른 부작용으로 탈모치료제로 개발되었다면서..
>
>근데 그러면 프페나 미녹이나 전부 탈모연구끝에 나온 결과물이 아니라
>
>다른약의 부작용으로 얻은 결론으로 두 약이 만들어 졌다는 얘긴데..
>
>참 황당하네요..
>
>도대체 탈모 연구하는 사람들은 대체 뭐하는거죠?
>
>인간복제가 가능한 21세기에 탈모치료제 하나를 못만드는 그들..
>
>정말 약사들..의사들...발모제회사들..
>
>이 단체들이 정말로 짜고서 연구를 안하는건지..도대체가..
>
>그 음모설이란게 정말 현실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듭니다..
>
>그리고 한가지 안건..
>
>강의 교수가 약사 출신인데..
>
>약사 엄청나게 돈 많이 번다네요..허참...
>
>탈모가 생기고 약국이나 병원을 돌아다니면서..
>
>느끼는건 참..약사들이나 의사들이나 그저 돈벌레일뿐..
>
>환자를 위한 마음은 눈꼽 만큼도 없다는거..
>
>의사 약사가 제게는 가장 싫어하는 직종이 되었습니다..
>
>암튼 방금 수업듣고 그냥 주절거렸습니다..
>
>모두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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