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대다모픽 1위 블랙포레 루트파워

[re] 혹시 아버지가 대머리이신분 계시나요?

  • 22년 전

  • 1,398
0
저의 아버지는 20대에 대머리되신분이십니다
그리고 아버지가 대머리구나 안것이 중학교때였습니다^^
그전에는 아버지의 대머리에 대해 그리 심하게 마음 상한적없어요
어렸을때는 그냥 아무것도 모르죠^^
하지만 청소년기를 거치니깐 아버지가 대머리라
나도 대머리가 되겠구나 하는 심정에 원망을 한적이 좀 많았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리 원망을 안해요~
나을 낳아주시고 또한 나를 키워주셨는데..
원망할께 뭐가 있나요?
그리고 전 아직 대머리가 아닙니다 탈모인이죠
그만큼 제가 신경을 쓰며 머리관리를 잘했다는 거죠

그리고 님은 너무 신경쓰지 마셔요
아마 다들 사춘기 이전에는 아버지께서 대머리라고
자기 마음 고생은 안할껄요? 하하하
사춘기 후에 약간 아버지 대머리라고 마음 고생은 합니다 ㅜ.ㅜ
하지만 남을 탓하는거는 다시 한번 생각해봐야 합니다

제 생각은 대머리더라도 우리 아버지처럼 당당하게 사는분이면
자기 자녀에게 존경을 받으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우리 아버지 존경합니다 대머리시지만 언제나...
열심히 우리들 위해 사시기 때문이죠~

아버지 어머니 사랑합니다^^
그럼 이만 꾸벅~
>아버지가 젊으셨을때부터 대머리이셨던 분 계시나요?
>
>제가 조금 있으면 자식을 보게 되는데,솔직히 걱정이 앞서네요.
>
>정말 솔직히 어린 나이에 자랑스러워야할 아빠가 나이 들어보이는 대머리라고 하면 아이 입장에서는
>
>나름대로 상처도 받고 그럴 것 같은데...
>
>혹시 님들중에 어렸을때부터 아버님께서 탈모가 일어나셨던 분 계시면 심정을 알고 싶습니다.
>
>저희 아버지는 현재 50이신데도 아직 탈모의 기미도 안 보이고 있으니 전 탈모인 아빠를 두어본 경험
>
>이 없어서...
>
>혹시 어렸을 때부터 아빠때문에 쪽팔리거나 괜히 싫어지거나 그런 적은 없으셨나요??
>
>물론 지금 나이 들어서야 정말 힘들게 살아오신 인생의 선배님이시고,그 힘든 역경 속에서도 나를 키
>
>워준 고마운 분이시지만 어렸을 때는 아무것도 모르고 괜히 챙피해지고 그럴지도 모르자나요.
>
>제가 그렇게 착한 편이 못 되어서 내 자식이 그러면 나도 정말 힘들 것 같은데...
>
>혹시 아이들은 아직 어려서 탈모에 대해 그리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지 않을 수도 있겠지요?
>
>경험 있으신 분의 생생한 얘기를 듣고 싶습니다.
>

공지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글목록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28년간 쌓아온 압도적 득모 노하우
    대한민국 대표 탈모 커뮤니티
    대표이사 : 서정교 | 사업자번호 : 324-87-02598
    대다모 구글플레이 다운로드 대다모 앱스토어 다운로드
    카카오톡 카카오톡으로 시작
    탈모사이트 1위 대다모 이메일로 시작하기 이메일로 시작
    닥터노비드
    탈모톡톡
    모발이식
    헤어라인/두피문신
    먹는 탈모약
    헤어&두피케어
    탈모 후기
    전문가상담
    탈모병원
    탈모콘텐츠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대다모 댄디 바로가기
    실시간 비대면 견적받기 비대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