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쓰기 전에 욕이 다수 나올것 같으므로 양해 바랍니다. 아마도 여기 회원들중에 저와같은 피해를
보신분도 몇분 계시리라 생각하면서!!
하프프라자 유혁수 개 씨발놈...아휴~
갑자기 또 생각이 나네요. 잊고 있었던 하프프라자의 사기.
아래 글중에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못받은 얘기를 읽다보니까 예전에 하프프라자라는 곳에서
물건을 구입하기 위해 지불한돈 100만원 가까이를 통째로 날려버렸던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잊은줄 알았는데. 유혁수 개 시발놈. 이새끼가 하프프라자를 운영하던 그 씨발놈입니다.
물건을 반값에 판다고 사람의 귀를 홀깃하게 하여 물품대금을 홀랑 다 쳐먹고 날른놈.
이새끼한테 당한건 비단 저희와 같은 소비자 뿐만아니라 물품 공급업체도 마찬가지였었죠.
이 나이도 어린 좆같은 새끼가 신혼부부의 신혼살림비용과 몇푼 아끼고자 하는 주부의 분유값과
힘들게 일한 몇달치의 알바비등등 너무나도 소중한 돈을 아주 쉽게 너무 편하게 갈취했던 아주 개자식이죠.. 한 300억정도로 돈을 빼돌린거로 하프플라자의 피해모임이 금액을 추정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개새끼는 지금 재판을 하면서 잘해볼라고 했다면서 몇억짜리 변호사 사서 버티고 있구요
아마도 짧게 살고 나오거나 보석으로 풀려나서 몇백억의 재산으로 호화로운 생활을 하겠지요.
그 씨발놈. 부모자식 형제에게 돈 다 빼돌려놓고 개 새끼.
나는 피해액이 다른사람에 비해서 적을수도 있으므로 이새끼 잡으면 대가리에 신나뿌리고 불질러버릴 생각입니다. 그정도만 해도 피해액을 눈감을수 있으것 같네요.아니면 고자를 만들어 버리던가.
갑자기 이 개놈생각을 했더니 머리가 더 빠지는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내 탈모의 원인중에
이씨발놈의 역할도 꽤되리라 짐작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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