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6440375
  • 2등 회원등급 K44056800112508201626
  • 3등 회원등급 K4820979365
  • 4등 회원등급 K4841851254
  • 5등 회원등급 K4956505959
  • 6등 회원등급 K4938939996
  • 7등 회원등급 K46677049852512290744
  • 8등 회원등급 dkqlldlf
  • 9등 회원등급 K4960300259
  • 10등 회원등급 득모시딜

[고민상담] 곧 70이 되시는 어머니...

  • 7년 전

  • 1,003
7
직장이 먼 거리에 있다보니 일주일에 한 번 꼴로 집에 들르고 있습니다.

오늘 퇴근을 해서 어머니랑 같이 밥을 먹는데... 나이가 드셔서 그런지 어머니 머리가 휑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자식이 탈모로 힘들다는 것을 알고 계셔서 그러는지.. 정작 당신은 힘들어하는 내색을 하지 않으시네요
여성들에게 탈모는 더욱 고통스러울 텐데 말입니다. 홀로 있을 때 머리 빠지는 것을 보고 힘들어 하시지는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하게 되니 기분이 참 착잡해집니다.

나이가 많이 드신 여성분이 머리가 빠지는 경우...어떤 처방이나 음식을 먹어야 할까요?

참고로 저희 어머니는 혈압약에 당뇨약을 드시고 계십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7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