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극심한 스트레스 후유증 으로 원형 탈모가 시작됐습니다.....ㅜㅜㅜㅜㅜ
보통 500백원 짜리 한두개 많으면 5,6개 라 하는데
저같은 경우는 정수로 500원짜리 두배 정도 크기를 시작으로
옆머리는 뱀꼬리 모양으로 빠질 정도로
엄청나게 심하게 원형 탈모가 왔었습니다.....
이병원 저병원 다니다
어느 한 병원에서 미녹시딜을 처음 처방받은게
미녹시딜과의 첫 만남있었습니다...
1년 의 고생끝에 원형 탈모는 완전히 회복이 되었고
그때 처방받아 쓰다 남은 미녹시딜을
버리기도 아깝고 해서
구렛나루 에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2012년도에 엠자 탈모가 발현이 시작 되었고
엠자에도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원형 탋모때 부터 지금 까지 8년 가량을 사용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 2변
하루도 안빠지고, 물론 경구약으론 프페 를 먹다 아보로 환승도 했지만
미녹시딜은 동일하게 사용 했습니다.
약 시작전, 현재 비교입니다
00년 군 신검
좌완0.8 우완 0.7
04년 군 전역
비슷하거나 약간 떨어짐
08년 건강검진
좌완 0.3 우완 0.3
성인 근시 진행은 많지 않으나 컴퓨터 사용이 많고 어두운 곳에서 근무 하느 특성상
눈이 나뻐 졌을 거라는 의사 소견 이 나왔습니다
미녹시딜 8년 사용후 지금 현재
시력이
그날 컨디션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좌완 -6.대 디옵터
우완 -6. 대 후반 디옵터 에서 7.대 초반 디옵터
10년간 건강 검진 때문에 다닌 병원 선생님 또한
이렇게 성인 근시가 진행되는 경우는
정말 많지 않으며
최근 4년 사이에 시력이 2배가 떨어 지냐 면서
놀라 더군요...
장복 하는 약은
유일 한 약인 탈모약 바르고 먹는거 밖엔 없는데
시력이 급격하게 떨어 진 시기가 원형 탈모 이후 부터라 미녹 시딜 이
가장 유력한 원인 으로 보고 있습니다
고도 근시 진행으로
녹내장 위험 군으로 포함 되었다며
걱정이 이만 저만이 아닙니다..
오늘 부터 미녹시딜 끈었습니다
머리보단
눈이 중요 하니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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