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님,
님의 믿음데로 될날이 정말로 머지 않았습니다.
조금만 기다려 보세요.
곧 나옵니다.-울산 강 성호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네요^^;;
>저역시 탈모가 심한 20살 소녀(?) 입니다...무척 심하죠...
>하루하루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심정 100번 공감갑니다,,,
>예전에는 탈모,대머리 전혀 신경끄고 살았는데,,,
>저한테 이런일이 오리라 생각이나 했겠습니다,,,
>여러분도 그럴꺼라구 생각하구요,,,
>밖에나가기가 무서울 정도니까요,,,
>왜하필 나한테 이런일이 생기나,,왜하필 머린가,,,
>하면서 혼자 울고,,그런 날이 많았죠,,,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이런저런 생각하며 힘들게 보내고 있습니다,,
>스트레스라도 안받아야 하는데 제가 예민한 성격이라,,,
>그냥 여러분의 글을 읽다가,,,끄적끄적 적어봅니다,,
>앞으로 탈모를 낳게 해줄 약이 개발되리라 굳게 믿고 있습니다,,
>빨리나와야 될텐데,,휴~
>여러분도 힘내시구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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