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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탈모치료하면서 정말씁쓸하네요

  • 22년 전

  • 1,206
0
물론 예상은 했었어요

아버지 완전 대머리이시구..

그 형제들도요,

어머두 탈모시구..

큰누나 역시.. 작은누나도 주변머리가 없어지더군요

저는 머리숯하나는 정말 많았는데;;

어느날 부터 빠진다 싶더니

이제 가르마가 부실하다생각할정더로 빠졌더군요

이마선두 흐트러지구요

미녹시딜은 약 5개월정도 쓴같은데 효과가 있는지는 모르겠어요

약간의 솜털들이 0.5센티미터정도 자란정도..

그래도 솜털이 자라는게 어디에요.;;

프로스카는 한.. 이제 두달 쫌 않대게 먹었어요

요즘은 사람들 머리만 보여요.. 사람들 만나기두 싫구..

월요일쯤 간검사를 하려해요

오른쪽 옆구리가 아프네요..흠..

어린나이에.. 술을 줄이던지 해야겠어요

병원에서는 프로페시아의 효과가 무척좋다던데

앞머리에두 효과가 있다던대요..;;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럼 다들 편안한 밤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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