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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왜..나는 이렇게..태어났나..

  • 22년 전

  • 1,582
0
요즘들어 정말 미치겠군요..
m자가 너무심해져 박영규처럼 되는것에 이젠 지쳐 그냥 포기하고 살고있습니다.
25세의적잖은 나이에 백수생활하고 있는 제자신도 너무싫고 매일 부부싸움하는
부모님들도 원망스럽습니다.
전 고졸로 몃년백수생활 놀고먹으면서 어느새 25살이되었습니다. 게다가 탈모..
아직 여자손한번 못잡아본 불쌍한놈이기도 하죠..저희집은 18평 월세에 저,부모,여동생
이렇게 살고있습니다. 나이 50이 넘도록 집장만 하나 못한 부모도 원망스럽고
백수로 지낼수밖에 없는 제자신도 원망스럽고..(제가 공부한답시고 이렇게 쉬고있습니다)
무엇보다 젊은인생에 탈모때문에 여자만나기도 힘들고..(얼굴,몸매도 그리잘난편이 아니라서)
정말 살기싫쿤요..
불안한 내미래..
가난하고 불협한 가정
폐급의 탈모신체까지..
정말 살고싶지 않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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