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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두리

  • 2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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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이넘의 니미럴 탈모 떔시 브레이크 걸려 버린 내인생....

한창 나이에 젠장 공부두 일두 제대로 몬하고 ......연애질두....그나마 있는것두 탈모 자책감에 다

떠나보내고......이젠 지쳐서 눈물두 안나오구 누굴 원망두 않한다......벌써 9년째....

고딩때 첨 머리 빠질땐 정말 자살하구 싶었다....이젠 죽는것 보단 사는게 낮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점점 힘들구 낙오의 반복이다......정말 하구 싶은게 많은데 정말 당당하구 의욕적으로 멎지게

살고 싶은데......욕만 나온다 빌어먹을 .........젖가튼 빌어먹을 내팔자.....

법으로 모든 남자덜은 빡빡밀고 다니게 했음 좋겠다.....그럼 속 편히 살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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