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길게 안쓸께요.. 님 남친 더 사랑해주세요..
그러면 님 남친은 님을 목숨보다도 사랑해줄꺼에요..
제 여친은 그러지못해..저를 떠났습니다..마음이 너무 아파서 몇주동안 아무것도 할수없더군요..
저의 목숨보다도 소중했는데...
그리고 길어봤자 3,4년내에 분명 탈모 약 나올겁니다..
탈모.. 곧 정복될겁니다..
>더운 날 모두 고생이 많으시죠
>전 이방을 관심이 온 사람이 아니구
>남자 친구로 인해 우연히 안 사람이에요
>오면 무지 많음 사연들을 보구 마음 아픈적도 많고 이해 못한 점도
>있어구요
>제가 이렇게 글 올리게 된건
>역시 이방의 있으신분들 만큼의 제 남자친구의 문제입니다
>자신감 누구에게나 다 갖는 일인데
>제가 남자친구에게 그런 여자가 못된거 같아
>아쉬움이 남네요
>아직 결혼은 못한사이지만 그런대로 부부이상 더 할 나위 없다 믿고 사는데
>답답하네요
>오래 사귀다 보니 머리가 저희들의 일부분 이상으로 된거 같은 느낌
>인사도 머리에만 치우쳐서 오늘 어떄 하는 늘 일상적인 말
>전 솔직히 그런거 별루 신경 안썼는데
>유난히 심한거같아
>그거에 좀 맘이 아프네요
>전 괜찮다 하지만 남자친구는 주위 사람을 더 인식하는거 같은데
>그럴땐 꺼구로 입장으로
>머리 많으면 절 왜면 했단 소리같아서..
>제가 뭘 의미 하려구 이런 얘기 올리는건지 //
>넘넘..정말 답답해서요..
>말주변이 없어서 ...잘 글을 못쓰겠구... 이방 남자친구가 글을 거의 다 보는 편의라..
>제 글을 보면 전지 알까도 싶구요/..
>전 머리가 사람만큼 중요하지 않다고 믿는 사람이에요..
>중요한건 더 많은데 그거에 치우쳐서 더 많은걸 잃지 않았음 좋겠네요...
>모두 행복하길 바라는 맘........저두 행복하고 싶은 한 사람중.(행복하세요)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