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후 집에서 논지도 언 6개월 이 젊은 나이에 말입니다.
대학 나와서 이렇게 집구석에 젊은 나이에 쳐 박혀 있는것도 못 하겠군요
좋아하는 여자애도 떠나고 (머리 땜시 ㅠ.ㅜ) 직장도 잡기 힘들고
아니죠 잡기 힘들다기 보다는 머리 때문에 망설여 지거든요 정장입고 출근하면
모자 못 쓰니 자신감이 없어서리 모자 중독증 이라고 할가요?
이 놈의 모자 갈기 갈기 찢어서 신나 붓고 졸라 태운 다음에 발로 절라 밟아 버리고
싶지만 마음 뿐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요즘 같은 장마에는 습도가 높아서 닝기미 머리 스타일 더 안나오잖아요
건조한 날이 그나마 낫죠 안 그런가요?
자살직전2, 봉2, 탈모네이터님들도 이제 거의 안 들어 오시고
뭐 특별한게 없으니 그럴수도 있는거고 눈팅만 하시다 가는 것일수도 있고
암튼 대다모가 예전보다 활동이 뜸한거 같아요
그냥 넉두리 해 봤습니다. 젊은 나이에 하고 싶은것은 많은데
머리 때문에 대부분을 할수 없으니 그러나 다들 힘냅시다. 땅속에 누운것보다는
아직 이렇게 숨쉬는게 더 나은거 같으니까요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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