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머리 다 까지고
누가 봐도 탈모인이지만
최소한 악의로 쓴글과 좋은뜻으로 쓴 글은 구별 할 수 잇는데요
전 키가 작습니다 160 탈모를 알기전엔 이게 엄청 컴플렉스엿죠
정말 키면 더 크면 모든걸 할수잇을줄 아랏죠
죽고싶었습니다
하지만 탈모인걸 아랐습니다
키? 얼굴? 신경도 안스이더군요
이젠 머리만 정상인처럼 되면 모든걸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하지만 과연 그럴까요?
최고의 발모제가 나와서 머리숱이 원래대로 돌아오고
탈모가 정복되면
다들 그렇게 말처럼 다 잘할수 잇을까요?
아닙니다
다 자기 하기 나름이죠
전 이제 꿀리지 않기 위해 노력할겁니다
지금도 노력하구요
요즘 게시판 보면
정말 도움되는글 좋은글 신세한탄 글 등등..을 올리시는 분 이 있는가 하면
그 글들에 정말 별뜻 없는 사소한 말 한마디, 단어 하나 가지고
전혀 생각지도 못할 이상한 핑계로 태클걸고 그래 닌 잘낫다 니 똥굵다는 식으로
답변을 다시는데요...
왜 그렇게 사람이 삐뚤어 지셧나요?
이것도 탈모 탓으로 돌리실껀가요?
설령 글이 자기 마음에 좀 안든다고 그렇게 자기 감정을 다 표출하고 살껍니까?
마음의 안정을 좀 찾으세요
서로 좋게 좋게 살아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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