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병원이에요?
그병원 가시지 마세요~사실상 바르는건 의미가 없다?
딱 ~ 칼맏을 소리 골라서 하네 ~ 좃또 모르는 의사새끼
FDA가 무슨 동네 구멍가겐가? 세상에 단 두개 밖에 없는 탈모 치료제 중에 하나인 미녹을...
나뿐만 아니라 미녹 바르는 사람은 삽질한거란 말인가?
삽질? 그래도 좋다 머리 나고 있으면 된거 아닌가 ㅋ
저는 미녹9개월 프카7개월쨰 접어들고 있는데요~
저도 처음엔 미녹 사용을 두고 고민을 많이 했어요 뭐 쉐딩 때문이죠~그러나.
남들은 쉐딩쉐딩 하는데 저는 그런거 못느꼈거든요
왜냐하면 탈모 치료전과 하고있는지금 빠지는 머리수가 변하지 않아서요
계속 같은 개수로 빠지거든요 4~50개씩 머리감을때 빠지는데요
그렇게 계속 빠지면 벌써 민둥산이 되었어야 될머린데 계속 득모를 하고 있네요
조만간 예전 머리로 복귀 할거 같은 기분도 들구요 사진비교를 해보니 확실한 차의가 있드라구요
모발 이식 까지 생각 하셧다면 어느정도 탈모가 진행 되신거 같은데
왠만하면 따른 병원 가보세요 그병원 의사 새끼는 좃또 모르는거 같으니까요
혹시 그병원 의사 새끼가 한달에 한번씩 병원에 오라고 하지 안던가요?
병원가면 좃또 모르면서 몇마디 씨부렁 거리고 프카 처방 해주겠지 개새끼~
좃또 모르는 의사 말믿고 개장 나신분들 많이 봤거든요 ㅋ
님은 현명한 선택 하시길 빌겠어요~제발 득모하셔서 우리에 희망이 되시길...
>이젠 커버가 아슬아슬할 만큼 진전된 M자 때문에 수술을 결행하려고 했으나... 결국 포기했습니다. 어쩌면 미뤘다는게 적당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네요. 대신 다시 프페를 먹기로 했습니다. 보통 엠자에는 프페가 효과가 없다는게 정설인데... 그건 아닌 거 같아요. 프페 먹고난뒤에 탈모 부위에서 적잖은 새끼머리들이 발견됐거든요.미녹시딜까지 바르려고 의사분한테 물어보니 바르는 건 사실상 별 의미없다고 하더군요. 글쎄...저도 미녹이 쉐딩이 심하다는 것때문에 기대반 걱정반이라 의사샘 말 따르기로 했지만... 다음부턴 그 병원가지 말아야 겠습니다. 제대로 보지도 않고...
>
>솔직히 머리에 칼댄다는 사실이 꺼림직하고 동반탈락등이 걱정되서 미루긴 했지만, 앞으로도 할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1년내에 상태가 만족스러울 정도로 호전되면 조을텐데... 아~ 정말 슬프군요. 죽고 싶습니다. 탈모가 몇년되어서 모근이 남아있을지도 걱정인데...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