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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말 못할 괴로움.

  • 21년 전

  • 970
0

>오늘도 빈둥빈둥 하는일 없이 하루가 지나 가는군요. 탈모가 진행된지 5년이 지나고 나니
>많은 것이 변한거 같습니다. 몇년 만에 보는 사람도 많이 변했다는 소리까지 듣고 나니 더욱더
>힘이 듭니다.
>
>가만히 멀 하다가도 뚝뚝 떨어 지는 머리카락을 보고 있자면 상당히 몸에 열이 올라 갑니다.
>나도 모르게 성질이 나고 모든 것이 머리카락에 집중 됩니다. 티비를 보다가 공부를 하다가도
>머리카락으로 집중이 되어 되는일이 없습니다.
>
>길을 가다가도 사람들 시선을 많이 느끼고 친구들을 만날때도 시선을 많이 느끼고
>말도 많이 줄어 들고 너무나 힘듭니다.
>
>
걱정이 많이 되실것 같군요....-_-
그렇게 고민이 많이 되신다면 제가 좋은 정보를 갖고 있으니 생각이 있다면 멜로 보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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