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요기서 이런글 읽으니 기분이 새롭네요;;
저.. 나이는 얼마 안먹었습니다.. 26살..
머라 답변드려야될지 모르겟습니다만은..
전 수능이란걸 안격어봤습니다..
소싯적에.. 좀 놀앗죠(?)..
고등학교 1학년만 다니다가 안맞아서 그만뒀습니다..
제가 지금껏 격어온세상은.. 학벌이 전부가 아니다란것입니다..
저 고등학교 중퇴지만.. 벌써 결혼햇구 애도 있구..
남들앞에서도 한점의 부끄러움이 없습니다..
세상은 학벌보다. 돈이 우선순위더군요...
물론 학벌조음 좋은대 취업하고 돈두 더잘벌겟지요...
허나 요즘은 취업도 힘들고..
저는 일찍부터 장사를 시작해서.. 넉넉하진 안치만 부족하진 않게 살고있답니다.
좋은대학나오구 좋은대 취업하고.. 월급받고..
울나라 월급쟁이 생활 다 거기서 거기랍니다.. 빠듯하죠..
월급많이 받으나 적게받으나.. 그다지 차이가 안난다는거죠..
공부때문에 너무 스트래스 받지 마시길..
요즘 취업안됀다. 안됀다.. 그러는데.. 다 배부른소리랍니다..
3d직종은 아직도 사람구하는 회사 많고요..
저희가게 역시 그렇답니다..
정.. 공부가 안된다면. 찾아보면 여러가지 길이 있답니다..
부담같지마시고.. 그냥 그렇게 학창시절을 즐기시길..
공부 잘하고 몬하고.. 사회나와서.. 길거리 지나치다 만나면 다 마찬가지인걸..
그냥 단지 사회인일뿐...
공부하지 말라 부측이는 글이 되지 않기를 바랍니다..
저.. 학창시절이 남들보다 짧아서.. 요즘도 무지 후회한답니다..
하고싶어도 몬하는 학창시절이시니. 그냥 그렇게 즐겁게 보내새요...
그나저나 이놈으 탈모는 언제정복될련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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