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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보고 싶은 초등학교 친구들..

  • 22년 전

  • 892
0
2~3년만에 이곳에 글을쓰게할만큼 공감가는 글입니다.
저도 동창회싸이트 가입하고 2000년에 정말 같은 고민많이했습니다.
그당시에 증모제 떡칠하고 그래도불안해서 모자눌러쓰고 갔습니다...

초등학교 친구들 2000년도그당시에 저같은 경우는15년만에 만나는것이었습니다.
머리때문에 갈까말까정말고민많이 하다가 갔는데 잠시동안
머리생각안날만큼 반가왔습니다.

안타까울뿐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나가면은 정말 반갑고 기쁩니다.
그러나 그기쁨의 무게만큼 자신에게 자괴감으로 돌아옵니다.
어디까지나 제경험이고 판단은 님이하는거져...
글이 두서없지만 분명공감하는 글입니다.
저도 4년전에 비슷한글을썻으니까여...
글남아있으려나 함찾아봐야겠네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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