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33316370
  • 4등 회원등급 0803123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MIKE43
  • 7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8등 회원등급 audryman
  • 9등 회원등급 TheMax
  • 10등 회원등급 괜히사서고생

[re] 고3 학생입니다.. 대학이란 어떤곳인가요..꼭들 봐주세요

  • 21년 전

  • 1,217
0
능력되면 좋은대학가는게 좋습니다. 능력이 안되면 능력에 맞게 대학은 가길바랍니다.
그나이에는 대학안나와도 사회에서 성공하며 잘살수 있다고 생각할겁니다. 물론 있죠...무지하게 소수
정작 사회생활을 하면 학벌이란걸 무시못합니다. (아무리 대학에서 배우는게 없다고 해도 4년동안 그쪽공부만 하다보면 남는건
있습니다. ) 아무리 능력사회라고 해도 아직도 위쪽에는 학연지연에 사는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그렇고, 10-20년후에도 직장이
아닌 어디서나 무엇을 하더라도 대학교 친구들은 필요하죠(27살인 제가 사회에서 나랑같은출신의 후배를 만나면 당연히 그쪽으
로 신경써주는건 당연한거라고 생각하네여...아직 멀었죠 우리나라는)

많은기업들이 능력으로 뽑는곳이 많으니 지방대를 다닌다고 해도 기회는 있으니 대학은 가길바라네여. (고졸은 기회별로 없습니다. ) 그리고 지방대가 차별을 받는건 어쩔수 없는거 같아여. 한예로 연대랑 수도권대학을 비교해보면 실력좋은 인간들은 연대가
더 많은건 어쩔수 없기때문에 차별보다는 실력의 차이라고 말하고 싶고, 그래도 지방대 출신들도 실력이 좋으면 삼성같은데도 많이 들어가니 안좋은 대학이라도 능력에 맞게 가길바랍니다.

어차피 비슷한사람끼리 만나는건 당연하고여. 님이 대학안가면 님수준에 맞는사람 만나겠죠. 그리고 여자따먹으로 대학간다
는 생각은 하지 말아여. 쩝 할말이 없네여.

대학에 대한 환상은 버리고여...별로 잼 없어여...요즘대학 학생들 살기바빠서 1학년때부터 토익준비하고 그러니...






> 안녕하세요 고3학생입니다
> 수능도 이제얼마 안남았는데 점점 초조하기만 합니다.. 제점수론 인서울도 버겁습니다. 인서울이란게 쐬긴 하지만요,,
> 사실 솔직히 말해서 진지하게 깊이있게 배우고 싶은 분야(철학, 역사학) 같은게 있긴 하지만 ,, 나중에 그 분야에 지원할지도
> 의문이고 ,, 특별한 비전이 있어서라기 보단 일단 대학붙으면 조빠지게 한번 여자나 따먹으면서 놀아보자 하는
> 그런 마음입니다.
> 집에 돈도 많은 것도 아니고 ,, 그렇다고 빽이 있는것도 아니고,, 제 편견일지도 모르지만 대학이란데 부터
> 흐리게 나마 끼리끼리란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분류가 나눠지지 않습니까 ??
> 여잘 만나도 고만고만한 대학에선 고만고만한 여잘 만날테고,,
> 집안은 제 문제 아니라도 먹고 살기 버겁기만 한데 , 제 학원 대주랴 문제지값 대주랴 밥값 대주랴 힘이 드실텐데
> 제 생각해서 겉으로 티는 안내주시만,, 속으로 전 죄송스럽기만 합니다.. 공부라도 열심히 하고있으면 덜할텐데
> 이리 빠지고 저리 빠지고.. 제 자신에게도 고3초 3~4월 때보다 많이 나태해지고 대학에 대한 자신감또한
> 많이 떨어진것 같습니다.
>
> 대학교론 곳을 경험하신 분들께 정말 궁금합니다..
> 어떤 사람들은 다~ 인맥을 위해서다... 미래에 대한 자기발전을 위해서다들 하는데..
> 정말 대학을 왜가야 하는지...내 자신에게 뭘 안겨다 주는지.....
>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