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이야 말로 너무 하는군요.
믿지않을려면 믿지마시오. 왜 괜히 nobald님만 사기꾼으로 만드는거요.
약을팔았소. 아니면 돈을달라고했나요???
개인적으로저는 nobald님께 메일도 보내봤소..
이분말이 거짓인지 아닌지는 몰라도. 아무 희망없이 사는것보다 지금이 좋소..
탈모의 맘을 모르는것은 아니지만. 괞히 쓸데없는짓하지말고 그냥 기다려보소.
밑져야 본전아니오..
추신 : 거기에 왜 예수쟁이는 왜나오나요? 툭하면 물고느러지는게 기독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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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기분나쁘실수도 있지만...요...
>>탈모로 지독히도 마음이 아픈 27살청년입니다. 님도 제 심정 이해하실테니요..
>>과거님이 올려주신 글과 최근의 올려주신 글의 아이피 주소가 다르더군요....
>>뭐 다른데서 쓰셨을쑤도 있지만, 저희와 같이 보기만 하는 입장에서는 불안한 요소도 있어서요.
>>보시면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그래도 님 글 읽고 조금 기분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어디
>>결론이 보이는 여정도 아니고, 탈모라는 짐을 짊어진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것이 이렇게 힘이 벅차네요...
>>수고하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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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bald.. 정말 허무 맹랑한 소리군!
> 꼭 예수쟁이들 노아의 방주얘기 처럼 우리를 쇄뇌 시키는군. 너무나 절실한 사람들의 믿음을 이용하는 사기꾼 나부랭이들이나
>하는 들은 얘기들... 모낭이 없어진 머리에 단 몇주만에 머리가 난다? 그만 합시다 이제. 약 꾸준히 드시고
> 마음에 준비나 단단히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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