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이런 희망적인 소식만 나오면 태클을 거는 당신에 정체는 뭔가?
빠지다 빠지다 다빠져서 희망이고 뭐고 없이 살아가는~ 그래서 기대조차 할수없는! 당신 맘은 이해 하겠지만~
믿는 우리들도 있다는것을 명심해주시기 바란다 nobald님은 우리의 믿을을 이용한적이 없다
우리가 그의 말에 솔깃했고~ 믿고 싶었다!! 그리고 잠시나마 기뻣다!!
지금도 절실히 믿고있다!! 언젠가 나오리 라는 것을~
마지막으로 하나만 부탁 하겠다!! 당신이 생각 하기에 절대 불가능 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럼 그렇게 혼자만 생각하고 넘어가면 끝난다~ 당신이 대다모에 정의인양~잘못된건 바로 고처야 된다는
그래서 본인이 생각 하기에 말이 않된다 싶으면 한마디 거드는 그런 행동 정말 보기 그렇다~
보잘것 없는 당신의 글도 우리는 보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앞으로는 이런 태클 삼가 해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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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면 기분나쁘실수도 있지만...요...
>>탈모로 지독히도 마음이 아픈 27살청년입니다. 님도 제 심정 이해하실테니요..
>>과거님이 올려주신 글과 최근의 올려주신 글의 아이피 주소가 다르더군요....
>>뭐 다른데서 쓰셨을쑤도 있지만, 저희와 같이 보기만 하는 입장에서는 불안한 요소도 있어서요.
>>보시면 답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요즘 그래도 님 글 읽고 조금 기분이 좋아지긴 했는데, 그래도 어디
>>결론이 보이는 여정도 아니고, 탈모라는 짐을 짊어진채로 살아가야 한다는것이 이렇게 힘이 벅차네요...
>>수고하시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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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bald.. 정말 허무 맹랑한 소리군!
> 꼭 예수쟁이들 노아의 방주얘기 처럼 우리를 쇄뇌 시키는군. 너무나 절실한 사람들의 믿음을 이용하는 사기꾼 나부랭이들이나
>하는 들은 얘기들... 모낭이 없어진 머리에 단 몇주만에 머리가 난다? 그만 합시다 이제. 약 꾸준히 드시고
> 마음에 준비나 단단히들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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