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입니다 아직 어리죠.....어립니다....머리숱은 옜날부터 없었어요....
고등학교때 젤바르고 머리를 다세우고 태양빛을 받으면 안에 두피가 다보여 반사된다고 우스갯소리 하는 친구들도 있었쬬..
그땐 별로 신경 안썼습니다....19~20살때 빠마를 했쬬...한 세번 했네요...빠마를....빠마가 유행한 시기라...ㅡㅡ;
그땐 정말 좋더군요...머리숱이 많아보이니깐...이때까지도 괜찮았습니다.......
21살때....20살때부터 다니던 미용실이 있는데 미용실 누나가 그러더군요...머리숱이 주는거같다고...설마했쬬..젠장...
21살때는 왁스 엄청발랐습니다....그때까지 별신경안쓰다가 이번년도에 제머릴 보니 이상하더군요....
앞머리는 M자는 아닌데...뒤에 가마부분 정수리라고 하죠?? 거기가 엄청 커요....가마가 크다고 해야되나.....
그래서 보기가 싫어요....윗머리 부분이 옛날에 비교하면 마니 빠진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옛날에는 왁스바르고 머릴 하면 안이 잘 안보였는데 이젠 정수리주위는 머리숱이 없다는게 느껴질 정도구요 정수리 그앞
부분도 머리가 마니 없어 보여요.....거울되고 보면 안이 다보여요...ㅠㅠ
이것도 탈모 일까요????????? 탈모겠쬬??? 머리가 마니 빠진다는 느낌은 별로 없었어요...예전부터 머리숱이 없어서 그렇겟
지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거 같네요.....아 그리고 엄마아빠는 대머리가 아닌데 외가쪽은 대머리가 많아요...ㅡㅡ;
외할아버지 큰외삼촌 작은외삼촌 막내외삼촌...큰외삼촌 아들 작은외삼촌 아들등...ㅡㅡ;
아젠장 유전인가.........조언쫌 해주세요 심란해 죽겠네요...
휴...잠도 안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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