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41298252
  • 2등 회원등급 K39623145472503141814
  • 3등 회원등급 천억만벌자
  • 4등 회원등급 K5036216394
  • 5등 회원등급 K5039510942
  • 6등 회원등급 우리사는이곳
  • 7등 회원등급 K5005793852
  • 8등 회원등급 하늘달별
  • 9등 회원등급 K5036139709
  • 10등 회원등급 하야ㅕㅇ

[고민상담] 피부과를 갔다왔습니다.

  • 7년 전

  • 1,063
16
저는 어릴때부터 머리숱이 적고 얇았습니다. 하지만 별로 신경을 안썻습니다.
탈모가 아니고 그냥 얇고 숱이 적어서 그렇다고 생각했습니다. 근데 점점 커가면서 탈모가 맞다고 확신이 들더라구요.
다른애들이 외모에 신경쓸때 저는 머리숱때매 점점 위축되어갔습니다.
그래서 최근에 큰 병원 피부과도 가봤습니다.
근데 탈모가 아니고 그냥 태어날 때부터 숱이 적고 얇다는거에요.
진짜 답답합니다. 분명 머리 감을때 머리도 빠져봐야 4~5가닥이고 사진의 상태가 거의 3년째 유지 중 입니다.
차라리 탈모가 확실하면 약이라도 처방받는데 그러지도 못하고 그냥 다 무시하고 프로페시아같은 약 먹는게 맞겠죠?

3줄요약
1.탈모인거같은데 병원에서 그냥 머리숱이 적고 얇은거라함.
2. 머리숱이 적다고 의식한 몇년동안 진짜 저상태(머리 감을때 많이 빠져도4~5가닥 정도 일정도로 많이 빠진다고 느낀적 없음.)
3.그냥 다 무시하고 약 먹어야되나요? (바르는건 한달 전부터 바르는중)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16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