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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뇨기과에 간 적이 있었습니다.

  • 21년 전

  • 1,380
0
저도 고환의 통증을 느끼고 비뇨기과에 간 적이 있었거든요..
동네병원, 그리고 좀 큰 병원, 글구 종합병원까지 갔었습니다.
검사는 모두 만져본 다음 이상없다는 것이고,, 신경성이거나 잠시 후에 괜찮아질거라고 하더군요.
프카는 한 1년 먹었고, 정액량이 많이 줄었습니다.(물 같은 정액)
특히 종합병원은 가지 마십시요. 돈만 버리고 워낙에 바쁘고 중환자들만 오는지라 아파 죽는다고 오바하지 않는 한은 정밀검사할 생각도 안 냅니다.

참 프카 복용후에 우울해지며 과거집착적이 되셨다고 하는데..
전 프카 복용전에 그랬거든요..
과거에 집착하고.. 미래에 두려워하고.. 한때 통일교입교까지 생각했었다는ㅋㅋ
근데 프카 복용후에 그게 좀 나아진 거 같아요.
대머리라는 현실적인 고민이 생겨서 그런지..
비뇨기과 더 자세한 사항 궁금하시면 문의하시면 또 답글 달아드릴께요.
다들 득모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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