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ㅡㅡ;
탈모가 시작됀 시기에 맞불려서 배꼽 주위에 형성 돼는 숲 ㅡㅡ;
예전엔 배꼽 밑으로 일자로 털이 있어서 (스티븐 유씨 배처럼)
어쩔땐 섹시하다고 했는데
요즘은 좀 많아 진다는 ㅡㅡ;; 이러다가 가슴에까지 털나면 안돼는데 ㅡㅡ;
몸에 털이 굵어지고 많아지는게 남성 호르몬 분비 과다라던데 (참고로 저는 겨드랑이도 털이 많은편입니다, 제발 가슴에만 안나기를 ㅠㅠ)
이게 우연인지 ㅡㅡ; 정수리 탈모시기와 너무 맞다는 ㅠㅠ
그리고 야한생각 하면 머리 빨리 자란다는거 상당히 믿기는게
제가 너무나도 야한생각을 많이 하고 살아서 ㅠㅠ (젠장 컴텨를 너무 어린나이부터 접해왔습니다,, 물론 요즘 빨리 접하는애들과는 달리 당시 동*생2, 노*무라병원등등이나 비키니를 입은 여햏 사진(동영상은 그때 당시 꿈이죠)들을 너무 많이 접해와서 ㅡㅡ;)
예전부터 한달에 한번 머리를 안짤라주면 덥수룩 해졌는데 ㅡ.ㅡ
어느정도 수긍이 간다는 ㅡㅡ;
요즘은 야한생각 안하고 살래도 이게 중독 ㅡㅡ;
담배 술은 원래 안했고 얼마전엔 손가락 가만이 냅두지 못하는 나쁜 습관까지 완전히 고치고 안하고..
으허허허 정말 야한생각 하면 머리가 빨리 자랄까요?
몸매가 착한 여햏이 살짝 타이트한 옷만 입고 내옆을 지나가도 머리에서는 벌써 수많은 씬들이 (어떤씬인줄은 아시리라 믿습니다 ㅡㅡ;) 스쳐 지나가는데 ㅡㅡ;
이거 본능이고 중독이라 참기도 힘들고 ㅠㅠ
머리 빨리 자라는거 옛날부터 너무나도 무지 짜증났었는데
이참에 한번 참아볼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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