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유쾌하지 않군요......
다들 머리 깍는거 별루 유쾌하지 않으시죠?
하.... 기분만 안좋아 진다는..... 오늘 하루 공부도 많이해야하는데.고3이라.. (-┏)...
기분망쳐서 , 공부고 모고.. 손에 잘 안잡히네요...
그냥 끄적여 봣슴... 기분이 안좋아서...
할수만 있다면... 죽도록 공부해서.. 제가 직접 탈모 연구하고, 특효약도 만들고픈 심정이네요.. ㅠ_ㅠ
19 나이에 너무나 가혹한...저주여~ 역시나 신은 너무나 불공평하시다는.....
가끔 이런생각을 해봄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형상을 본따서 인간을 만들었다고 하잔아요.....
그럼... 하나님도.. 우리 인간처럼 생겻을텐데, 그런 하나님이 대머리라면.. 또 그 고통을 아신다면, 인간에게
대머리란 저주를 내렷을까요?..,. ㅎㅎ... 신이 대머리라면 이런일이 없었을텐데....
아 (-┏)!.. 그게 아닌가? 신에게는 "사회"란 개념이 없으니.. 인간은 서로 인간들끼리 상호작용하며 사회를 이루어 살아가지만
신은. 독보적이잔아요... 신은 가족도 없고... 친구도 없고.... 주위다른신이있는것도 아니고... 혼자 외톨이니까.....
대머리여도.... 다른시선을 신경쓸필요가 없으니... 설사 대머리라고 한다해도 그 고통은 잘모르시겟네요.....
그래서.... 인간에게 대머리가 생긴건가....... (-┏);;; ... 흠....
쓰고 보니 쌩뚱맞네요.. ;;; 그냥.. 슬픈밤에 이런생각이 드네요... ;; 후.... 모두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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