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남님 너무 감사드리고요
하나 문의할게 있습니다.
아래글중
두타가 3차 1년치 임상결과가 나왔다고 했는데
3차 까지의 결과를 알수 있을까요 ?
그리고 두타도 결국 탈모치료제로 나오는건가요 ?
너무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래 글을 올렸던 미국남입니다.
>
>저는 현재 개인적인 사정으로 - 출산 계획 - 프로피시아 처방전을 받아 놓고 당분간 복용을 미루고 있습니다.
>여러 연구 결과를 보면 태아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다고 안심해도 좋다고 하는데, 몇 몇 의사는 그래도 출산까지는 미루는게 좋지 않겠느냐 (주로, 여의사)는 의견을 보여, 과감히(?) 복용을 연기하기로 했죠. 대신, 자연식과 운동을 시작했습니다.
>
>다시 글을 올린 이유는, 며칠 사이에 Dutasteride에 관해 이것 저것 찾아본 결과를 간단히 얘기해 드릴려구요. 결론적으로, 지금까지는 Finasteride에서 발견되는 부작용 외에 특별한 부작용이 관찰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제 3단계 임상 실험도 끝이 났구요. 2년에 걸친 임상 실험이었는데, 현재 1년 진행 후 결과만이 일반에 보고된 상태입니다. 아직 후반 1년의 관찰 결과는 보고되지 않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 전 글에서, 이런 부분을 착각해 아직 3차 실험이 계속 진행 중인 것으로 말씀드렸네요. 죄송.
>
>웹싸이트를 몇 군데 찾아보세요. 2.5mg에서 최대의 효과를 보지만, 0.5mg에서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계속 복용하실거라면, 복용량에 주의를 기울이셔야 할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다른 부작용은 우려하지 않지만, 이 전에 언급했던 데로, 복용 후 약이 몸에 남아 있는 기간이 길기 때문에, 복용량에 주의를 해야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은 의사들이 공통적으로 지적하고 있네요. 약사나 의사의 설명이 필요하거나, 적어도 일년에 한번 정도는 혈액 검사라도 필요하지 않을까 하네요...
>
>참 이상한 것은, 아직도 탈모의 원인이 제대로 밝혀지지 않고 있다는 겁니다.
>일반적으로 탈모인중 25%정도가 Finasteride에 반응하고, Dutasteride에는 약 50%가 반응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나머지 50%는 DHT 외의 다른 원인들이 작용한다는 얘기거든요. 그리고, Finasteride 나 Dutasteride도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약 효능이 점차 떨어진다고 하는데, 이 때에도 여전히 Testosterone 의 DHT 전환은 효과적으로 방지되고 있다고 하거든요. 이에 관한 연구는 노벨상 감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
>아무튼, 좋은 결과 얻으시고, 새로운 치유법이 얼른 나와서 이렇게 탈모인 스스로가 모험을 하는 일이 사라졌으면 좋겠네요.
>저는 계속 Hairlosstalk.com 이나 Regrowth.com에서 정보를 얻고 있습니다. 이제 약을 쓰지 않기로 했기때문에, 여기에 자주 들를 일도 줄어들겠지만, 좋은 소식있으면 올릴께요.
>
>그럼 Good Luck!
>
>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