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스카 먹은지 이번달로 정확히 2년 되는 28살 남자입니다
23살때 제대하고 염색하고 난뒤로(2000년도 그당시 염색 유행이여서 제대하자 마자 햇음 ㅋㅋ)
앞머리 엠자로 빠지기 시작해서 엠자중기에서 약으로 현상유지 하고 잇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에 제가 머리를 엄청 길러서 옅은갈색 염색이랑 파마 햇엇는데(그 당시 유행하던 바람머리 해볼려고 ㅋㅋ
이 당시에 약발이 잘 좀 받아서 그런지 머리카락에 힘이 잇고 굶었음..사람욕심이라는게 ㅋㅋ)
파마하고 당시 머리완전 개털이엿습니다. 물론 관리도 못해준게 잇지만 여름의 뜨거운 자외선등으로 완전 초토화.. 어쩔수 없이 추석지나자 마자 삭발하고 지금 다시 회복중입니다. 중간중간에 머리 기르면서 헤나라는 염색을 알게되어서 가끔씩 검은색으로 염색만 할뿐..
결론을 말하자면 보기에는 머리카락이 조금 많아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관리 제대로 못해주면 낭패.. 부작용도 잇을수 잇으니깐..
전 그 이후로 지금까지 머리 짧게 깍아서 왁스로 셋팅해서 머리카락 올려고 다니고 잇씁니다.
친구들이 파마나 머리 길렀을때보다 훨씬 젊어 보이고 스타일 난다는 평이 ㅋㅋㅋ
개인적으로 파마는 말리고 싶음
이상 허접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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