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ㅠ.ㅠ
>
>아~갑자기 글이 쓰고싶어서 아니 저 역시 답답한 마음에 여러분께 위안이나 받을라고 몇자 "끄적 끄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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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지금 뭐하는지 참~술 한잔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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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여기 들어올때마다 좋은소식 .색 다른 정보는 없나 싶어서 들어오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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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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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탈모 초중기 정도 되는같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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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여러분의 마음과 다를바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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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머리로 돌아갔으면 무엇이라도 다 할거같은 그런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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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족했던 그 머리숱이 그립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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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가 얘기 하신거 같은데 "자신감" 머리숱 없어지고 부터는 그 "자신감"이라는게 엿 바꿔 먹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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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데간데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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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생각해요...머리숱이 많았을때처럼의 기분은 아니겠지만 지금 현재 살아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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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딪치는 그 모든일들을 현재에 만족하며 지금 내 모습이 이렇지만 곧 좋은소식이 있을꺼야...라며 다짐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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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스트레스도 덜 받게 될것같고 자기 정서에도 큰 도움이 될꺼같아요......제 생각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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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밑에 좋은 말들 해주신분들 있던데 "뿌린데로 거둔다는 말" 현재보다 더 만족을 원하시는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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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에 좋은 음식........그리고 탈모에 좋은 습관을 가지며 살아간다면 좋아질수 있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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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리 주저리 떠든거 같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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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점은 자신감을 가지고 현재에 만족하며 좋은 식습관을 가지면서 살아 가셨으면 하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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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 할거없이 이번 2005년도에 좋은 소식이 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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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 희망을 가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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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망에 빠져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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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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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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