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단백님이 이쪽으로도 많이 아시다니 감사드립니다. ㅎ.ㅎ
다른분들도 감사하구요.
정말 많은 도움된 것 같네요
별의별 고민 다 있지만 그래도 열심히 살자고 어젠 검은콩 볶아서 믹서기 갈아서 맹물에 타 먹는데
무려 시간이 3시간 넘게 소요가 됬네요. 미리 1kg 다 볶아놔서 3주간은 걱정 없을듯.
맛있을 줄 알았더니 으..
그리고 제가 왜 성관계를 못했는지 그 이유를 말씀드리겠습니다.
참고로 아직 군대는 안다녀왔구요. 4급입니다.
1. 경찰서를 갔더니 저 말고도 수많은 남자들이 이 여자때문에 끌려왔다.
실제 성관계를 가진사람도 있을 수도 있고 안가진 사람도 있을 것이다.
-여자는 꽃뱀이다.
2. 저의 집에서 나갈 때 샤워를 하지 않고 나갔다. 성관계를 했으면 샤워하고
갔어야 하지 않을까요.
-경찰에선 여자들이 내가 질내사정까지 했다고 주장했었다.
3. 집을 나가기 전부터 여러 남자들에게 수도없이 전화가 왔다. 또 한탕하러 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리고 여자 왈 "지금 일이 있어서 조금만 기다려 오빠 곧 갈께" 라고 하였다.
집을 나간지 3분후 나에게 전화가 왔다
여자 왈 "일이 있어서 좀 늦었어. 곧 갈께"
난 황당하고 허무한 말투로 "죄송한데 나 아까 당한 사람이자나."라고 말하며 말끝을 흐렸다.
여자 실실 쪼개며 전화기 바로 끊었다.
4. 다른 여성 상대방은 경찰소에서 성관계시 계속 내방에 있었고 그 장면을 봤다고 주장했다,
또한 검찰에서는 그 여자가 [다른 남자]랑 성관계시에는 이렇게 둘이 같은 방에 있던 적이
없었다고 말하였다. 검찰 "왜 굳이 이사람 하고 있을때만 둘이 있었나요" 이렇게 말하자
여자 [머뭇거리며] "성관계 하고 돈 안내고 사기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래서 증인으로
제 친구를 방에서 못나가게 한거죠" 라고 말하였다.
[그여자의 친구] "성관계 시작 30분 후 들어가보니 저 남자가 바지를 입고 있는 것을 봤어요"
위 정황으로 보아 내가 둘이 있도록 허락했다는 것은 제가 여자들에게 심리적으로 눌리고
있었다는 것이고 나의 성격을 잘 드러내주는 부분입니다. 저도 둘이 동시에 내방에 있으면
안된다고 했더니 여자들 욕하면서 미쳤냐 그런 식으로 나왔기에 저도 어쩔수 없이
둘이 있도록 허락하였습니다.
또한 다른 한여성은 같은방에서 성관계 하는 것을 처음부터 계속봤다고 주장했음에도
검찰에서는 30분후에 들어가봤다는 식으로 진술번복
5. 경찰에서는 이 여자가 나랑 성관계 하려고 했을시에 위 아래 다 벗었다고 하였지만
검찰에서는 윗도리만 입고 성관계했다고 번복했다.
[실제로 성관계는 하지 않았으며 난 윗도리만 벗고 있었다고 변함없이 진술]
6. 1차로 10만원 선금주고 빨리하자는 차원에서 2차로 2~3만원 추가 3차로 옷 안벗길래
어떻게 하다가 2~3만원 다시 추가 이렇게 3차례에 걸쳐 돈을 주었다.
2차로 돈줄때는 40분 이후에 주었음 그만큼 여자들은 시간을 끌었다.
3차로 돈을 줄때 정황은
여자 왈 "돈있는거 다 봤거든? 지갑 뒤져서 돈 나오면 다 내꺼다 알겠냐"
저는 진짜로 없다고 말했다가 2~3만원 추가로 주게 되었다.
[심리적으로 제가 압도당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여자도 둘에다가 욕까지 해대서
여자들에게 돈 도로 주고 가라고 했지만 여자들은 돌려줄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검찰입장 : 어떤남자가 돈을 16만원이나 주고 못하고 돌려보내느냐.
-제 입장에서는 정말 돈주고도 못하는 상황이였습니다. 강제적으로는 못하거든요.
7. 3차로 돈을 주자마자 여자는 임신했다고 말함
내 생각으로 임신하면 자궁에 애기가 있을 것으로 생각 성관계 못할 것으로 판단.
"그럼 여기 왜 왔냐 돈 내놔" 라고 말함
뒤에 있던 인터넷하던 다른 여자가 "야 가자" 하면서 같이 나갔다.
내가 못나가게 막았는데 그 이유는 돈을주었기 때문이다.
나 "돈을 내놓고 가라" 하자
전화기 들며 경찰에게 전화를 한다며 전화를 하더라. 난 놀래서 "됬다 그냥 가라"
하면서 가라고 했다. 성매매는 불법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했고 경찰서 가봤자
나만 손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지금도 확실 하진 않지만 성매매 시도가 죄인지 아닌지는 확실히 모르겠다.
경찰서 다녀온 후 인터넷으로 알아본바 시도자체는 죄가 아닌 것 같다.
어쨋든 이 자체는 나쁜일이지만 법으로 걸리는 것인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8. 여자들이랑 처음 만날 때 전화상으로 난 "경찰아니에요?" 라고 계속적으로 말하면서
택시를 바로 5m 앞에두고 20분간 다가가질 못했다.
- 성매매가 불법인걸 알았으며 이런 건 처음이였다는 것을 보여준다.
여자나 검찰에선 "왜 경찰아니냐고 물어봤냐" 한다. 원조교재인걸 알았기때문에
완벽하게 일을 저지르기 위해서 물어본 것이 아니냐고 한다.
- 어찌 완벽하게 하려고 하는데 전화기 붙들고 택시 5m 앞에서 20분간 서성였다는 것은
말이 안된다.
9. 여자들이 간후 2주후 다시쪽지가 왔다.
비웃으며 [조건 할래] 라는 내용의 쪽지를 보내왔다.
나의 과거의 기억을 상기시켰기에 [죄송한데요 전 그런거 안하는데요] 라고 말했다
여자들 욕하길래 나도 [님들은 그런걸로 돈 많이 버세요. 걸래님들아] 라고 말했다.
- 여자들 주장대로라면 저번에 내가 사기당하지 않았다면 이런 내용의 쪽지를 여자에게
보낼리가 없다. 오히려 [오늘은 바뻐] 라는 식의 내용을 보냈어야 했을 것이다.
10.Q 다른 피의자들이 봤을때 다 어려보인다고 인정하는데 왜 본인만 그렇게 인정하지 않나요?
A 정말 어려보인다는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습니다.
-채팅상으로도 이미 언급된 내용이였으며 전화상으로도 얘기했다.
또한 난 성매매가 양지에서 음지화 된다는 뉴스를 봤으며 암묵적으로 이루어진다는
내용의 신문도 읽었다. 그래서 기존 집창촌 여성일꺼라고 단순히 생각했기 때문이다.
어디냐고 내가 물었지만 지역이 다른 곳이였다.
내가 못간다고 하자 쪽지상으로 여자들은
[우린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말했다.
- 제 생각으로 포주가 체인점처럼 지역적으로 광범위하게 운영하기에 어디든지 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함 (채팅 상대방은 포주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음)
- 두번째 생각은 경찰이기 때문에 성매매범을 잡으로 어디든지 갈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느껴
짐.
연락 10분도 안되서 도착연락이 왔기 때문에 그런 생각이 확실하게 굳어짐.
나갈까 말까 망설이다가 경찰이 아니면 미안해져서 나가게 됬다.
위 내용으로 당연히 미성년자 일 것이라는 생각은 하지도 못했다.
미성년자가 저런식으로 나올 거라는 생각도 못했다.
- 이런식으로 만나는 것은 처음이기에 별의별 생각을 다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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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 남자랑 30분간 관계한 후에 남자가 또하자면서 돈을줬다.
검찰 : 남자가 30분이나 했나요?
다른 여자 : 보통 남자들 30분정도 해요. - 라고 하며 거들었다.
- 이게 말이 되는가요?
만약 제가 벌금형이나 징역받으면 죽는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청소년 성매매는 (3년 징역또는 2000 만원? 이하의 벌금 으로 알고있습니다)
2000 만원이 어디 그여자들 이름 입니까?
변호사 살 돈도 없구요
그리고 여자들 얼굴 보기도 싫습니다.
위에 내용을 법원에 제가 A4 용지에 써서 가져가도 되는가요?
저에게 도움은 되는건지도 모르겠구.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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